나물의 신세계 ~~~
어제는 바쁜일정이었습니다.
오전에 홍성에 갔다가 일을 보고 바로 강원도에 약속이 있어서 넘어갔습니다.
월정사 부근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네요
봄이 되어서 그런가 저를 찾는 고객님들이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
요즘은 24시간이 모자랍니다.
월정사 부근 배고파서 그냥 찾은 식당입니다.
강원도 음식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서, 그런가요 아님 너무 배가 고파서 일까요 ????
나물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하고, 최고입니다. 엄지척 ^^
완전 맛있어서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집에 와서도 나물들이 생각날 정도 였습니다.
다음에 월정사에 가면 또 가고 싶은식당으로 선정할정도 입니다.
조금있으면 점심시간인데, 가까운 곳이라면 어제의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달려야겠습니다.
와 무슨 밥찬을 먼저 먹어야 할지 고민 되는 밥상입니다.
다 넣고 쓱쓱 비벼 먹으면 엄청 맛날 것 같아요.
마눌님이 좋아할 것 같은 나물들이네요.ㅎㅎㅎ
전 아직 식성이 초딩수준이라..ㅜ.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힘찬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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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합니다!! 상금이 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