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N] 웹툰 - '사랑에 대하여' : Webtoon - 'About Love'
안녕하세요. 이송이(leejakka)입니다.
금요툰(.....)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업로드하는 툰이네요. 뭔가 웹툰 형식의 그림은 일러스트보다 훨씬 더 까다롭고 어렵게 느껴져서 망설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면 그릴수록 실력이 다 드러나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실력 향상이라는 동기부여를 위해서라도 가끔 용기내어 이렇게 올려보려고 합니다.
이건 옛날에 수첩에 끄적였던 걸 그림으로 그려본건데요. 저 말고는 아무도 감흥없어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영 묻어두려다가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세상밖으로 꺼내봅니다.
다들 주말 즐겁게 마무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_+ 해피 선데이!!!!!!!!!!!
Hello Steemians! I'm @leesongyi, an illustrator from South Korea.
This is a cartoon I used to draw in my notebook. I wanted to express that each person's attitude toward love is different.
역시 진국을 만드는덴 무 만한게 없습니당ㅋㅋ
심하게 비교하지 않는 삶도 상상해봅니다ㅎㅎㅎ
오오 진국을 만드는데는 무밖에 없다는 말씀! 오늘의 베댓감입니다!!!!!!!! 보팅으로 위로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
에잇 브로콜리녀석은 데쳐서 초고추장 확 찍어주겠어욧!!!
역시 상여자님 ㅋㅋㅋㅋㅋㅋ
로사장님 이세요~ ^^ ㅎㅎㅎ
로사님 다음 레시피는 이거겠군요ㅋㅋㅋㅋ
아빠! 빙고!!!!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박력 로사리아님 ㅋㅋㅋㅋ조만간 브로콜리 레시피 볼 수 있는 건가요? 화끈하게 데쳐주세요!!!!!!
저만 믿으세요!~ 송이님 제가 뜨거운맛을 보여주겠습니닷!!! ㅎㅎㅎ
Cheer Up!
"내가 훨씬 잘났잖아!"라는 말에 이렇게 대답해주고 싶네요.
"브로콜리, 너마저!!"
ㅋㅋㅋㅋ브리님의 이런 센스!!!! 진짜 좋아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씁쓸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브로콜리녀석!!! 흥이다!
가나님, 제 웹툰에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무플일까봐 겁났는데 다행이예요 ㅎㅎㅎㅎ
오~~ 송이님, 올만여요.
올려주신 웹-툰 재미나게 봤어요.
날씨가 많이 쌀쌀 맞네요~~감기 조심하십시다요^^
미키님! 진짜 날씨가 부쩍 추워진 것 같아요. 미키님도 감기조심하셔요 ><
같은 상황인데 대하는 자세가 저렇게 다를 수가 있군요 우리 모두가 그렇겠지요? ㅎㅎ
네 훈하니님 ㅎㅎ 저도 때로는 브로콜리가, 때로는 무가 되기도 해요.
아니 브로콜리 너마저!
조이님 센스 린정각.
ㅋㅋㅋㅋㅋㅋ 조이님 넘 웃겨요~
송이님! 묻어두기 아까운 툰입니다!
잘 꺼내셨어요~~~♥
래이해이나님 ㅎㅎ 감사해요! 가끔 이렇게 용기내서 꺼내봐야겠어요^^
감동이네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웹툰 부탁드리겠습니다~
p.s. 로사리아님 말처럼 브로콜리는 초장에 찍어야 제 맛!
항상 응원해주시는 아이작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감사해요 ㅠㅠ
따뜻해지는 툰이네요. 브로콜리와 무는 서로 지향하는 게 서로 달랐나봐요. 외면과 내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걸 중요시 여겼던 것은 아닐까. :)
이 브로콜리 무마저.....(죄송합니다.)
대, 대머리라니. 10만 탈모인들이 브로콜리 불매운동을 벌일지도 몰라요. ^-^
오늘도 제 마음을 정확히 읽어주시는 초코님의 댓글 덕분에 행복합니다 ㅎㅎㅎㅎ
10만 탈모인 분들 이야기는 빵터졌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