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고 그립고 보고싶은 친구를 ~~~leemikyung (82)in #kr • 5 years ago 가족들의 배려했던 그나마 고통이 조금 덜 했던 마지막 얼마간 자연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마련했던 공간의 작은 쉼터 바위 앞, 앞산의 모습이 훤히 보이는 밝은 곳에 언제든 찾아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에서 마자막을 함께 하고 왔습니다. 열살 먹었다는 작은 소나무를 선물로 곁에서 지키도록 남겨두고, 6월 6일에 다시 만나자 했습니다. #life #mini #zzan #sct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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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