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카일의 수다#376]짐정리 (버리기, 그러나 많이 버리진 못 했다.)

in #kr5 years ago

버려도 티도 안 나는 것들이네요.
버리는것도 과감함이 필요한 듯요^^
얘네들덕분에 추억팔이 하셨네요~

Sort:  

ㅎㅎ 네 짐 줄이기에는 거의 보탬이 안되지만, 저의 결심이 중요한거죠! 앞으로 더 버려야죠~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3
BTC 60975.16
ETH 1569.36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