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집

in kr •  2 years ago 

운이 좋았는지 2017년 삶의 이정표 중에 꽤나 많은 것들을 거쳤습니다.

(목표라기엔 거창하고, 어차피 살아가면서 밟고 지나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석사 졸업을 무사히 하고, 제 이름으로 된 책 한권을 내는 것(졸업논문도 하나의 책이죠!).
그다음은 취업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큰 집으로이 이사였죠.

나름 연계된 목표입니다.
졸업 후 취업을 하고, 취업에 따른 이사를 하게되면 좋겠다는 시나리오 였습니다.
정말로 운이 좋아 12/29 마지막 이정표였던 '이사'까지 clear 하게되었습니다.
정부와 부모님의 멋진 콜라보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덕분에 2018년 새해는 새 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다음 Chapter로 잘 넘어왔다는 안도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2017년을 지나 2018년으로 갑니다.
다들 새로운 이야기를 잘 써내려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청소 전이라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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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보다는 바닥이 더러운데여!! ㅎㅎ 대청소 한번 하셔야할것 같아욧!!

전 주인께서 이사가고, 여유가 없었어요ㅠ
문제는 청소를 해도해도 끝이 없군요ㅠ
이후에 애프터 사진 올릴께요:)

이사 축하빵 풀보팅입니다~ 다음에 놀러갈게요 ㅎㅎ

좋습니다!
빔바님께서 이쪽으로 병원다니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ㅋㅋㅋㅋ 조만간 집들이 하죠!

우와~ 집이 좋아보입니다.^^
저도 제 집을 갖고 싶네요...ㅎㅎ 2018년엔 저도 어떻게든(?) 제집을 구해봐야겠네요~ㅎㅎ

저도 제 힘으로 구했다고 하기 어려워요ㅠ
다 빚인걸요.
하지만 @parktaehyeon 님께서는 꼭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