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맙소사 세상에ㅜㅜ 판타지 장르중에서도 로맨스 판타지를 정말 좋아하는 저의 취향을 정통으로 맞춘 소설이에요. 루시와 그라스가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하는 장면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져서 그 부분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었어요. 좋아하는 소설이 끝나지 않고 길게 이어지면 더 기쁘더라고요. 4편이 마지막이라고 하시니 오히려 아쉬운 기분까지 듭니다.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내일을 기다릴게요. 잘 읽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장르가 로맨스판타지군요ㅎ 저의 로맨스 판타지는 경쟁력이 있을까요? '당신은 말이야 거짓말을 못하게 생겼지. 진실을 말하라구ㅋ'
루시와 그라스의 대화 장면은 읽는 분들이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야할텐데 라고 생각하며 썼는데 우티스님이 알아주셔서 참 좋네요ㅎㅎ
과연 두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저도 아직 모른답니다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아앗 그렇게 물어보시면 농담하시는 줄 알면서도 저는 또 진지해져버리는걸요! 저는 로맨스 판타지도 써봤는데 심지어 이건 출간조차 못하고 폭삭 망해버려서ㅜㅜ 제가 다른 분의 소설을 무어라고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네요. 그러나 제가 이 장르에 대해 딱 하나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무조건 해피엔딩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루시와 그라스의 사랑이 결실을 맺어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신데렐라 외전의 로맨스 판타지로서의 경쟁력은 바로 소울 메이트님께서 어떤 결말을 쓰시느냐에 달려 있는 거예요! 해피엔딩이요, 해피엔딩!
혹시라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는 강요드리는 게 아니라 그저 이 장르는 그런 특징이 있다고 말씀드린 거예요ㅜㅜ 만에 하나 해피엔딩이 아니라도 저는... 괜찮을 거 같아요, 아마도요...
ㅋㅋ 하하 강요하는 게 아니라 장르의 특징이 있다고 얘기하시지만, 강요로 들리는 군요. 역시 우티스님은 거짓말을 못하는 인상이 맞아요. 내가 잘 봤죠.ㅋ
어쩌죠. 전 장르적 특성을 모르고 쓰는지라, 내 맘대로 이야기 결말이 날 것 같아요. 이 댓글을 보았다면, 한껏 참고했을 텐데 이미 결말의 대부분을 써버렸어요. 핵심적인 요소들은 다 나왔지요. 고치는 건 어려워보이는데,, 과연 어떤 결말일까요.ㅎ 과연 경쟁력을 가지게 될까요? 이거 제가 지금 뭐하는 거죠? 예고편도 아니고.ㅋ
로맨스 판타지의 거장 앞에서 제가 로맨스를 다루고 있네요. 심히 송구합니다. 잘 읽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heer Up!
읔! 4편이 ㅠㅠ
또 기다림의 시간으로..
그나저나 이번 3편에서는 예전에 그 머더라 장서희 였던가요?
입가에 점 하나 찍고 복수의 화신이 되었던 그 프로가 생각나는 듯한 ㅎㅎ
매 편마다 하나씩 도드라지는 무언가를 느끼는 것도 멋지다는 생각에 또 4편을 기대고대합니다~ ^^
하하. 루시 입술 위에 점 하나 찍을까요. 제대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나타날까봐요ㅋ
매편마다 도드라지는 무엇을 느끼셨다면 참 보람찬일이겠네요ㅎ 기대에 부응코저 애쓰겠습니다^^
화려한 문학적 재능에 감탄이 나옵니다.
소설이지만 나름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양목님!^^ 재미있게 봐주시니 쓸 맛이 납니다.
대단하십니다요!! 저도 글의 흐름에 따라 다급하게 읽고 있어요!!ㅋ 고지가 저 앞입니다~ 힘내세요!! 결말이 어찌될지!
꾸준히 읽어주시는 류예님같은 독자가 있어서 퐈이팅하며 나아갑니다ㅋ 늘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이입니다! :)
넵 류이님!ㅎㅎ;;
마지막 기다리고 있어요!!!드디어 왕자님 등장🙆 생각보다 능글거리는 왕자님이시네요:) 복수극(?)이 어떻게 결말날지 궁금궁금!!!
능글 맞은 왕자님. 정확하게 보셨네요ㅎㅎ 마지막을 향해 영차영차 달려가렵니다ㅋ 감사합니다.
헉 맙소사 세상에ㅜㅜ 판타지 장르중에서도 로맨스 판타지를 정말 좋아하는 저의 취향을 정통으로 맞춘 소설이에요. 루시와 그라스가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하는 장면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져서 그 부분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었어요. 좋아하는 소설이 끝나지 않고 길게 이어지면 더 기쁘더라고요. 4편이 마지막이라고 하시니 오히려 아쉬운 기분까지 듭니다.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내일을 기다릴게요. 잘 읽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장르가 로맨스판타지군요ㅎ 저의 로맨스 판타지는 경쟁력이 있을까요? '당신은 말이야 거짓말을 못하게 생겼지. 진실을 말하라구ㅋ'
루시와 그라스의 대화 장면은 읽는 분들이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야할텐데 라고 생각하며 썼는데 우티스님이 알아주셔서 참 좋네요ㅎㅎ
과연 두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저도 아직 모른답니다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아앗 그렇게 물어보시면 농담하시는 줄 알면서도 저는 또 진지해져버리는걸요! 저는 로맨스 판타지도 써봤는데 심지어 이건 출간조차 못하고 폭삭 망해버려서ㅜㅜ 제가 다른 분의 소설을 무어라고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네요. 그러나 제가 이 장르에 대해 딱 하나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무조건 해피엔딩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루시와 그라스의 사랑이 결실을 맺어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신데렐라 외전의 로맨스 판타지로서의 경쟁력은 바로 소울 메이트님께서 어떤 결말을 쓰시느냐에 달려 있는 거예요! 해피엔딩이요, 해피엔딩!
혹시라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는 강요드리는 게 아니라 그저 이 장르는 그런 특징이 있다고 말씀드린 거예요ㅜㅜ 만에 하나 해피엔딩이 아니라도 저는... 괜찮을 거 같아요, 아마도요...
ㅋㅋ 하하 강요하는 게 아니라 장르의 특징이 있다고 얘기하시지만, 강요로 들리는 군요. 역시 우티스님은 거짓말을 못하는 인상이 맞아요. 내가 잘 봤죠.ㅋ
어쩌죠. 전 장르적 특성을 모르고 쓰는지라, 내 맘대로 이야기 결말이 날 것 같아요. 이 댓글을 보았다면, 한껏 참고했을 텐데 이미 결말의 대부분을 써버렸어요. 핵심적인 요소들은 다 나왔지요. 고치는 건 어려워보이는데,, 과연 어떤 결말일까요.ㅎ 과연 경쟁력을 가지게 될까요? 이거 제가 지금 뭐하는 거죠? 예고편도 아니고.ㅋ
로맨스 판타지의 거장 앞에서 제가 로맨스를 다루고 있네요. 심히 송구합니다. 잘 읽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쓰는 재능이 대단하십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당~! 응원해용
감사합니다^^ 응원받아 더 잘 쓸 수 있을 듯 해요ㅎ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집중해서 보다보니 To be continue 적혀있네요 ㅎㅎ
마지막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몰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쓴 입장에서 참 기쁜 일입니다^^
축하드립니다.
@kyslmate님은 kr-art 멤버들이 투표로 선정한 최우수 리뷰어 입니다.
지갑으로 20sbd를 전송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steemit.com/kr/@soyo/5k3le4#@soyo/re-soyo-5k3le4-20180128t104211356z
소요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즐겁게 쓴 글로 상금까지 받았네요. 제가 리뷰한 라나 작가님과 이 기쁨을 나누고 상금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글은 참 쓰긴 어렵고 소비는 너무 빠릅니다. 물론 다른 예술장르도 마찬가지이겠지만요~ 마지막편까지 가즈앗!!! ㅋ
빠른 소비라도 소비가 되니 참 기쁩니다^^ 가즈앗으로 격려해주시니 정말 좋즈앗!!ㅎ
아래 소요님의 이벤트에도 선정되시고 축하 받을 일이 많으시네요~ 가즈앗!! ^^
그러게요. 제게 행운이 좀 따르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