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가난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의 고통을 아는 방법이 없을까요?
부자가 가난한 이의 입장을 대변하고 거기에 동의하는 것이 주제 넘는 일일까요?
부자가 가난한 이의 입장을 헤어리고자 할때 가난한 이가 당신은 그럴 자격이 없다 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옳은 일일까요?
부자/가난한 사람으로 예를 두었지만 기득권/비기득권, 부르주아/프롤레타리아 라고 바꿔 읽어도 상관은 없지요.
부자는 가난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의 고통을 아는 방법이 없을까요?
부자가 가난한 이의 입장을 대변하고 거기에 동의하는 것이 주제 넘는 일일까요?
부자가 가난한 이의 입장을 헤어리고자 할때 가난한 이가 당신은 그럴 자격이 없다 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옳은 일일까요?
부자/가난한 사람으로 예를 두었지만 기득권/비기득권, 부르주아/프롤레타리아 라고 바꿔 읽어도 상관은 없지요.
기득권/비기득권 비유보다는 뭐랄까요 과거에부터 지금까지 도둑질을 주욱 하고 있는 사람이 경찰 노릇을 상상했을 때의 딜레마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