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corn113의 아버지View the full contextkobuni (56)in #kr • 9 years ago 어렸을적 아버지가 시키던 이해하기 힘든일들이 나이가먹어가며 하나둘 이해되면서 고마움을 하나둘 새겨가고있습니다 있을때 잘하자는 마음가짐인데 쉽지는 않네요 .. 좋은글 잘 새겨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