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마음의 창,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친구 가게 오시여 오픈View the full contextkingbit (69)in #kr • 9 years ago 고르신 제킷이 우아합니다. 선이 이뻐요 .
그런가요? ㅎㅎ 감사합니다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