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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음의 창, 열두 번째 이야기] 내가 나에게 칭찬

in #kr9 years ago

뉴비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스스로에게 칭찬하는 습관은 좋은것 같습니다. 꽃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팔로우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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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칭찬하면 위로가 됩니다. 우리집 호야꽃 예쁘지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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