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신발을 사러 나를 데리고 신발 가게를 간적이 있다.
신발에 그려진 캐릭터 이름이 “도널드 덕”이라는 오리가 그려진 신발이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발에 신발을 맞춰야 하지만 신발에 발을 맞춘 듯 헐렁 헐렁 했다 .
왜냐하면 아이라서 “성장하는 시기라 발이 금방 자란다” 는 생각에 “딱 맞는 신발이 아닌 큰 신발”을 사주시던 것이었지요.
비록 헐렁헐렁 했지만 새 신발이라서 신고 다니며 좋았답니다.
어릴 때 추억을 떠올리니 어머니가 생각나서 어머니 뵈러 가야겠네요.
저도 어린시절에는 늘 큰 신발을 신고 다녔죠
형들이 입던 옷을 물려받다 입고...
그 때는 그렇게도 싫었는데
돌아가고 싶은 날들이 되버렸네요
저보다도 더 고생하신 분이 계셨네요.
저도 어머님께 전화 한통 드려야 겠네요.

그러세요.그림 재미있네요.
저도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맞팔 보팅 소통합니다
뵙지 못하면 전화라도 드리세요.
옛날엔 다 크게 입었죠ㅎㅎ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어머니가 생가나는 글이네요~
좋은 추억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팅및팔로우하고가요
https://steemit.com/kr/@cchstory/5
감사 합니다.
집에 계신 어머니가 생각나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팔로우 할게요~
읽을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딱 맞는 신발을 신어본 기억이 없네요. 워낙 신발을 막 신다보니, 제 발이 크는 것보다 신발이 먼저 닳아서..
그러셨군요.어머님들은 다들 그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