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다녀와서 ....
며칠 전 사촌 여동생 아들 결혼식을 다녀와서 느끼는 생각들
1.요즘은 결혼식도 각자의 개성을 중시해서 인지 결혼식 주례도 없이 사회자만 있어서 특별해 보였다.
예전에는 주례가 있어서 한참을 연설 듣느라 고생했는데 주례가 없으니 간단하면서 깜끔한결혼식이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2.어느새 사촌 누나들과 동생들은 아들 딸들이 성장해서 장가도 가고직장생활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세대 교체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대견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분명 나도 많이 변해 있을 텐 데 !
어렸을 때나 한 두 번 보고 성인들이 되어 각자가 나름 데로 정착 하며 사는 모습들을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생각에 새삼 느껴진다.
그리고 내가 이 말만 실천했더라면
"성공한 사람의 주머니 속에는 노력과 꿈이 있고 실패한 사람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과 자만이 있었다."
나에게 있어서 요즈음 들어 절실하게 느껴지는 말이 아닌가 한다.
전자보다는 후자라서 인지!
지금부터라도 전자의 말을 실천해야겠다.
어디서 누군가 들려오는 목소리 다 늙어 빠져 가지고는......
주례 없는 결혼식은 준비를 많이 해야 하드라구요. 자칫 잘 못하면 구성이 비어 보일 수 있어서... 오히려 빡빡하게 준비를 하는게 좋은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엇습니다.
그렇군요.
저희도 간단하게 야외웨딩에 주례없이 결혼식했는데.
깔금하고 좋았습니다.
식사하는 것만 좋으면 만사오케이~
네.
맞아요.
손님 입장에서 보면 주례없이 하는게 좋더라고요.
글은 아직도 푸르른 청춘이십니다. 즐겁게 화이팅하시기입니다!! ^^
고맙습니다.
힘 냅니다.
나이들면 입은 다물고 지갑만 열라는 말도 ㅎㅎ
지갑 많이 열게 노력해보렵니다.
좋은 말이네요.
새겨들을게요.
ㅎㅎㅎ
주례없이 개성있게 하는 요즘 결혼식이 좋더라구요!! 앞으로도 계속 주인공위주로 결혼문화가 바꼈으면 하네요. 전 이미 치른 식이라 어찌 할순 없고 ㅎㅎㅎ
나이들어도 우린 꿈이 있다구요!! ㅋㅋ
화이팅!!!
저도요.
주례없이 개성있는 결혼식에 찬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