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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7년 6월 22일 '여러분들의 글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도 좋은 활동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내 앞의 안개' 라는 시를 썼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안개의 장막이면 곧 걷힐 것이라는 생각으로 쓴 시입니다!
https://steemit.com/kr/@kidesk/ing-9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도 좋은 활동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내 앞의 안개' 라는 시를 썼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안개의 장막이면 곧 걷힐 것이라는 생각으로 쓴 시입니다!
https://steemit.com/kr/@kidesk/ing-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