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ing 9 [내 앞의 안개] - 창작시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kidesk입니다.
오늘 아침 안개가 짙네요. 오늘은 안개에 대해서 써보려 합니다.
내 앞의 안개
갈 길이 멀다
줄을 서서 배급
받은 자리에는
이름 모를 냉기가 가득하고
창 밖을 보니 안개가 자욱하다
갈 길이 멀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내 순번에는
기대 없는 기다림이 가득하고
내 미래를 보니 안개가 자욱하다
자욱한 안개가 장막을 이룬다
끝은 곧 시작으로 변모할 것이다
여러 시험을 준비하시는 고시생 분들, 출근 하시는 분들 그리고 취업이 되지 않아서 고민으로 가득하신 분들 여러분의 앞에 놓인 안개의 장막을 스팀잇에서 걷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그럼 이상으로 @kidesk 였습니다~
아 참! 저의 다른 창작시는 여기

지금은 제 미래가 안개처럼 뿌옇게 보이지만 안개가 걷히고 밝은 미래가 보일거라 믿습니다!!
안개가 언젠가는 걷히기 마련이니깐요 ㅎㅎ 감사합니다 @artroy님의 건승을 빌게요!
확실히 갈길이 머네요 음냐..;ㅁ;
감사합니다^^ 저 스스로도 많이 멀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목표든 제가 쓰는 시도요. 앞으로 더 생각해보고 써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