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i ng 11 [내 앞의 등불] - 창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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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idesk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여러분께 시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시는 내 앞의 등불이라는 시인데요. 하루에 가장 많이 보시는 스마트폰 혹은 학생 분이시라면 책을 비춰주는 독서실 자리의 등이 아닐까 싶네요.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등을 표현한 시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내 앞의 등불

넌 내 앞에서
길을 비춰주는 손전등
두려움을 밀쳐내주고

넌 내 앞에서
책을 비춰주는 등불
조용한 공간을 가득 채워준다

넌 내 앞에서
나를 내려다보는 가로수
외롭지 않게 따뜻하게 바라봐주고

넌 내 앞에서
항상 그 자리에 있는 밤, 달
두려울 때도 조용히 있고 싶을 때도
외로워 숨고 싶을 때도
넌 그 자리에 있다


여러분에게 오늘 지나치면서 보셨던, 그리고 현재 여러분을 밝게 비춰주는 등불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코인시장에도 등불이 켜졌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kidesk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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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에도 얼른 등불이 켜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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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할것 같아요 ㅎㅎ

요즘 참 시장이 힘든것같던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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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는 비트코인에따라서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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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러겠죠..즐거운한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