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말은 오늘이래요~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이른 아침의 차례는, 이제는 편안한 시간으로 바뀌고,
언니네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식사 준비하고.
새언니네까지 친정으로 보내고 나서 찾아온 고요.
엄마랑 시작한 산책은 아빠랑 개들까비 합세해서 낮은 등산으로 이어지고.
생각보다 오래 걸어 집으로 온 뒤에는 밭일이네요.
물론 제가 자진해서~
잠깐 일했는데 땀이 솔솔~
그리고 이제 저녁 준비입니다.
그렇게 2023년의 설날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무향기가 땀냄새가 솔솔 나는 기분 좋은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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