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391]세번째 라이딩(벌레와의 싸움)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 저녁 세번째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길, 벌레가 많을거라고 했지만...
와우...
눈으로 벌레를 수십마리 먹은 것 같아요.
이래서 고글이 필요한가봐요.
중간쯤 가다가 진짜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
터닝포인트를 돌아 나오는 길에 보인 인증샷 포인트, 고척돔
어제는 조명이 좀 덜 이쁘다고.
자전거 타면서 비행기를 계속 봤었는데, 사진 찍고 나서도 한 대 지나가길래 후다닥 찍었습니다.
한강변보다는 조금은 한산했던 코스였습니다.
세번째 라이딩 무사완료~
아, 고글이라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장비가 늘어나나요?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고글. 헬멧은 안전 필수장비입니다.
웅장한 건물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이 더위에 라이딩을 하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