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390]스타벅스 텀블러 구입 및 후기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더욱 붉어진 플라스틱 등 쓰레기 문제.
그래서 더 유행처럼 되어버린 에코백과 텀블러.
솔직히 그 생산되는 양을 보면 과연 이게 환경을 위한 것인지 뭔지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텀블러하면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매 시즌 다양한 텀블러를 쏟아냅니다.
늘 구경은 하지만 사지는 않았던 텀블러.
그러다 드뎌 하나 장만했습니다.
집에 있는 텀블러들은 커서 잘 들고 다니질 않고,
입구가 좁아 얼음 같은 게 잘 안 들어가고...라는 이유로요.
물론 그래도 텀블러가 있기에 계속 미루다가, 하나 사서 잘 쓰자라는 생각으로 고른 이 아이!
330ml로 딱 Tall사이즈가 들어갑니다.
크기도 아담하니 이쁘죠.
그리고 2중으로 분리가 되어서 얼음이나 티백도 막아 줍니다.
중간에 고무는 쏙쏙 잘 빠져서 세척도 쉽구요.
반짝 반짝 빛나는 텀블러를 보니 기부니가 아주 좋아요.
그래서 아아 마실때는 이렇게 들고 다닙니다.
텀블러 사용으로 300원 할인 받아서 좋고, 더운 여름 얼음 동동 유지하며 마시는 커피도 좋고!
이 아이도 이가 빠지도록 부지런히, 그리고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텀블러 하나 사면 몇 년은 써야 환경보호 취지에 맞는 거 아시죠?
씻고, 챙겨다니는 게 조금 귀찮아도 일회용 사용 줄이도록!
(근데, 이런 개개인의 플라스틱 사용보다, 산업분야에서 쓰는 쓰레기들이 양이 더 어마어마하다는거!
재활용이나 분리수거 말도 많은데, 가정 우선은 기업에서 그런 제품들을 안 만들면 좋겠네요.)





start success go! go! go!
앙증 맞은게 예쁘네요~
ㅎㅎ 사이즈가 딱 맘에 들어요~
기부니가 아주 좋으면 된거지!! ㅎㅎ
ㅎㅎ 소비가 주는 기쁨 ㅎㅎ
환경사랑....
회사에서도 종이컵 대신 유리컵 씻어쓰고 있어요~
예쁜거 잘사신듯!
매 시즌 이쁜게 나와서 눈으로만 보다가 문안한 걸로 하나 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