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메밀 막국수

가게는 컸는데,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코로나때문인지 반만 영업하더군요.

감자옹심이도 먹고싶었지만, 왠지 고기가 땡겨서 수육을 시켰습니다.

식당이 아닌 잔치짓이나 집에서 먹는 수육 비주얼

근데 고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비빔막국수
보통은 물국수이지만, 수육 얹어 먹으려고 비빔으로 했습니다.

밑반찬, 물김치도 시원하고 적당히 익어서 딱 제 취향!
푸짐하게 배불리 먹었습니다.
메밀촌막국수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내린천로6226
비빔 막국수 맛나겠는데...냠냠~
새해복 많이 받고, 즐거운 연휴보내~
해피 설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