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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은 재고관리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온라인에서 그런 식으로 루즈하게 재고관리를 해서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어요.
온라인 O2O 같은 경우, 실시간으로 재고가 보여야 하고 고객이 품절이라는 내역을 볼 수 없도록 안전재고 확보는 필수입니다.
잘 아시네요..ㅎ
패션리테일 회사에서 6년간 일했었어요 ㅎㅎ 그러다보니^^
하그랬군요...h&m옷을많이입지않았지만 이겨내고다시부상했으면좋겠네요^^
재고관리도 그렇지만 상품을 좀 더 트랜드에 맞게 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몇년 전에 스웨덴에서 반년을 살았는데 H&M은 그냥 싼 값에 입는 브랜드였습니다. 그런데 일본과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ZARA와 함께 떠올리는 제법 있어보이는 브랜드로 인식하더라구요. 그런 H&M이 결국 위기라...흠터레스팅합니다. 0.00이지만 감사를 담은 풀보팅과 팔로우 하고 갑니다. 총총
현재 그림그려드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여기로 와서 댓글 작성해주세요 :) 3/29-4/5까지 5분 선정합니다.
댓글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벤트 꼭 참여하고 싶어요^^
넵 접수하겠습니다~
어떠한 사진을 그려주었으면하는지, 간단한 설명과 이유를 말씀해주시면 선정하는데에 큰 참고가 됩니다 :)
zara도 현지에선 부담없이 살 수 있는 대중적인 브랜드라던데...우리나라에만 오면 다들 뻥튀기가 되네요;;
그러게요 흐~
특히 의류브랜드로는 아베크롬비가 심하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아베크롬비...잊고 있던 브랜드인데 딱 생각났어요 미국서 친척이 보내준 옷 보니 그거 진짜 너무 별로던데... 우리나라에선 그것 조차도 비싼가요? 그저 웃지요..ㅎㅎ
한국에서 만원짜리 옷이 오만원에 팔리던 시절이 있었지요 ㅎㅎ 한때 한창 유행일때
헉!!! 진짜 짱이네요
헉 아베크롬비 거품이 라떼 수준이네요...!
개인적으로 h&m 참 좋아하는데 요즘 재고 증가로 운영이 힘든가보네요ㅜㅜ
네~ 그래도 세계2위 브랜드의 노하우가 있으니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타계하다'는 '죽다'라는 뜻입니다. '극복하다' 또는 해결하다'라는 뜻의 단어는 '타개하다'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포스팅 내역 수정했네요^^
늦어버리면.... 선점이 안된다는 건데 꽤 오랫동안 회복이 안될지도 모릅니다.....지금이라도 따라잡는다고ㅜ해도.... 힘들듯해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먼가 결정적인 한방이 있어야 겠지요
투자를 집중적으로 해야될 것으로 보여요. 아무래도 자금력은 있을테니^^
전 예전에 아메리칸어패럴 브랜드를 엄청 좋아했는데 망해버려서 슬펐습니다... H&M은 잘 버텨냈음 좋겠네요 ㅎㅎ
저는 대학생때 AA브랜드를 너무 좋아했어요. 특유의 감각이 있잖아요^^ 망해서 저도 참 아쉬웠답니다 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안타깝네요. 그러고보니 H&M 옷 안 산지 꽤 된 것 같아요.
저도 어느순간부터는 매장을 둘러보긴 하는데 살만한게 없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인건 상위 브랜드 COS는 괜찮은 상품이 꽤 있다는거?^^
COS 매장은 아직 못 가봤어요. 인터넷에서 아이쇼핑만 했구요. 직접 손으로 만져봐야겠네요.^^
COS 옷들은 대체로 되게 심플한 스타일이 많아요 재질도 좋은 편이구요 대신에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게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안타깝네요. 위기를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재고혁신, 투자를 통한 온라인 채널 집중전략을 펼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잘 보고 가요
저도 기사보고 재고에 좀 놀랐습니다. 큰 일 아니라고 방치하는건 아닐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
H&M은 재고관리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온라인에서 그런 식으로 루즈하게 재고관리를 해서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어요.
온라인 O2O 같은 경우, 실시간으로 재고가 보여야 하고 고객이 품절이라는 내역을 볼 수 없도록 안전재고 확보는 필수입니다.
잘 아시네요..ㅎ
패션리테일 회사에서 6년간 일했었어요 ㅎㅎ
그러다보니^^
하그랬군요...h&m옷을많이입지않았지만 이겨내고다시부상했으면좋겠네요^^
재고관리도 그렇지만 상품을 좀 더 트랜드에 맞게 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몇년 전에 스웨덴에서 반년을 살았는데 H&M은 그냥 싼 값에 입는 브랜드였습니다. 그런데 일본과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ZARA와 함께 떠올리는 제법 있어보이는 브랜드로 인식하더라구요. 그런 H&M이 결국 위기라...흠터레스팅합니다.
0.00이지만 감사를 담은 풀보팅과 팔로우 하고 갑니다. 총총
현재 그림그려드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여기로 와서 댓글 작성해주세요 :)
3/29-4/5까지 5분 선정합니다.
댓글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벤트 꼭 참여하고 싶어요^^
넵 접수하겠습니다~
어떠한 사진을 그려주었으면하는지,
간단한 설명과 이유를 말씀해주시면
선정하는데에 큰 참고가 됩니다 :)
zara도 현지에선 부담없이 살 수 있는 대중적인 브랜드라던데...우리나라에만 오면 다들 뻥튀기가 되네요;;
그러게요 흐~
특히 의류브랜드로는 아베크롬비가 심하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아베크롬비...잊고 있던 브랜드인데
딱 생각났어요
미국서 친척이 보내준 옷 보니 그거 진짜 너무 별로던데...
우리나라에선 그것 조차도 비싼가요? 그저 웃지요..ㅎㅎ
한국에서 만원짜리 옷이 오만원에 팔리던 시절이 있었지요 ㅎㅎ 한때 한창 유행일때
헉!!! 진짜 짱이네요
헉 아베크롬비 거품이 라떼 수준이네요...!
개인적으로 h&m 참 좋아하는데 요즘 재고 증가로 운영이 힘든가보네요ㅜㅜ
네~ 그래도 세계2위 브랜드의 노하우가 있으니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타계하다'는 '죽다'라는 뜻입니다. '극복하다' 또는
해결하다'라는 뜻의 단어는 '타개하다'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포스팅 내역 수정했네요^^
늦어버리면.... 선점이 안된다는 건데 꽤 오랫동안 회복이 안될지도 모릅니다.....지금이라도 따라잡는다고ㅜ해도.... 힘들듯해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먼가 결정적인 한방이 있어야 겠지요
투자를 집중적으로 해야될 것으로 보여요. 아무래도 자금력은 있을테니^^
전 예전에 아메리칸어패럴 브랜드를 엄청 좋아했는데 망해버려서 슬펐습니다...
H&M은 잘 버텨냈음 좋겠네요 ㅎㅎ
저는 대학생때 AA브랜드를 너무 좋아했어요. 특유의 감각이 있잖아요^^ 망해서 저도 참 아쉬웠답니다 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안타깝네요.
그러고보니 H&M 옷 안 산지 꽤 된 것 같아요.
저도 어느순간부터는 매장을 둘러보긴 하는데 살만한게 없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인건 상위 브랜드 COS는 괜찮은 상품이 꽤 있다는거?^^
COS 매장은 아직 못 가봤어요.
인터넷에서 아이쇼핑만 했구요.
직접 손으로 만져봐야겠네요.^^
COS 옷들은 대체로 되게 심플한 스타일이 많아요 재질도 좋은 편이구요 대신에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게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안타깝네요. 위기를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재고혁신, 투자를 통한 온라인 채널 집중전략을 펼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잘 보고 가요
저도 기사보고 재고에 좀 놀랐습니다. 큰 일 아니라고 방치하는건 아닐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