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sukin (62)in #kr • 8 years ago (edited). #jjangjjangman #kr-writing #kr-daily #onepostonechicken
좋은글 보팅하고 뉴비라 팔로 남겨요~ㅎㅎ
네 감사합니다 저도 팔로우합니다
자주 소통해요^^
아직 학생이라 회사에서의 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글 잘 읽었습니다. 벌써부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꼭 좋은 리더가 되실 거에요. 좋은 밤 되세요.
고민하지 않아야 하는데 나이가 들고 일을 할수록 이런저런 신경써야 할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IT회사 다녔을 때가 생각나네요~
딱 같은 상황은 없었지만, 마음이 편치 않으셨을게 이해가 되네요
특히 IT업종이 저런 현상이 더 큰 것 같아요. 일이 몰리거나 또는 없거나...^^
직장생활 할때 생각나네요 ^^
벌써 5년 전 ... 남들은 바쁜데 저만 여유의 시간을 가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정말 그때마다 이상하게 그 여유를 즐기지 못하고 소외감 드는 듯한 느낌이 있긴 하더라구요 ;;
네 혼자 뭔가 다른 삶을 사는 것 같고, 어색함에 오히려 더 불편함만 증폭되는 ㅎㅎ
일이 없을때도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있고, 여유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 생활을 하면 또 무언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죠... 직장은 저랑 맞지 않는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가족과 함께 시골에 내려와서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파이팅하세요!
새로운 결정을 내리셨군요. 무슨 일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 맞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정과 선택을 응원합니다^^
넘침과 부족함 사이에서 중용을 잡아가는게. 배움의 과정 같아요. 중용은 단순히 계산적 중용이 아니라 실천적 중용.
넘침과 부족함 사이의 중용을 찾아내는게 중요하죠.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일이 바쁘면 바쁜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늘 고민이죠. 공감가는 순간이 많네요.
네 맞습니다. 딱 중간이 좋은데 말이죠^^
글 맨앞에 짜파게티의 비유가 핵공감이 ㅋ 저도 매순간 넘침과 부족함 사이에서 고뇌합니다.. 직장일 말고도 생활에서 늘 있는 일이지요..
짜파게티 비유를 할때 간혹 2개도 양이 적다고 하시는 분을 가끔 보긴 합니다 ㅎㅎ 직장생활 말고 일상에도 늘 있은 순간들 같아요^^
아직 학생이지만 학점을 위해서 미친듯이 열심히 하면 도대체 이 수업과 학점이 무슨 의미가 있다곷이렇게 열심히 했지라는 생각이 들고 열심히 안하면 하....... 취업때 학점그래도 꽤 중요하다던데 라고 생각해보면 넘침과 부족함의 사이 중간이 어느 정도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무언가 목표를 가지고 일하거나 공부할때는 최종의 모습을 그려보고 지금 나의 위치와 노력의 여하에 따라 최대, 최소의 결과를 생각해보면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목표라면 중간이 어느정도인지 판단하기 어렵지만요^^
그냥 인생 자체가 '넘침과 부족함 사이'를 넘나드는 순간의 연속이 아닐까 싶어요.
그 '사이'에 '선택'이라는 걸 해야만 하는 미약한 존재가 인간이 아닐까 하는.. 너무 심오하게 가네요..ㅋㅋ
항상 넘침이 많았는데 부족함을 걱정하는게 참 인간은 미약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