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길을 가라고 재촉하지만,
우리에게는 멈추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평소에 멈추어 서서
삶을 되돌아볼 만큼 여유를 지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예를 들어 갑자기 병이 찾아왔거나
어려움이 닥쳐왔을 때,
우리는 가던 길을 멈추고
인생이라는 식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갖게 된다.
<레이첼 나오미 레멘>
굳이 인생을 바쁘게 살아야 하나요?
잠깐 일거리를 내려놓고 가족들과 휴식을 가지는 건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