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솟타다
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한 주의 반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오랜만에 단비인 것 같습니다.
요즘 티비를 보면 여행에 대한 컨텐츠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특히나 최근 스페인 여행에 대한 프로가 많아서 더 흥미를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스페인을 가보진 못했지만 예전 아르헨티나나 지난번 스웨덴에서 스페인 음식을 먹어보긴 했었는데요 그 중에 아직 먹어보지 못했던 칼솟타다이란 음식이 너무나 궁금했었는데요 양파과인 칼솟은 쉽게 구할 수 없으니 대파로 한번 흉내를 내 보았습니다.
티비에서도 대파로 대체해서 먹어보는 장면도 있어서 로메스코소스를 만들어 대파 겉을 태워서 한번 준비해 보았습니다.
탄 부분을 벗겨내고 잘 익은 속살을 소스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비록 가스렌지와 후드는 난장판이 되었지만 별미로 맛나게 먹어보았습니다.
캠핑이나 고향가게되면 밖에서 숯불에 구워야겠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파가..... 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근데 소스는 어떻게 만드셨는지....
소스는 인터넷 검색으로다 파프리카태워서 껍질벗기고 토마토 아몬드 식초 올리브유 소금을 조합해 갈아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