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인문학 산책, 사랑 밖의 모든 일들, 벨 훅스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9)in #kr • 5 years ago 글을 쓰면 일상이 정리가 된다. 마치 먼지가 가라앉는 것처럼, 휘몰아치는 생각을 정리하고 차곡 차곡 쌓으면 복잡한 머릿속은 개운해지는 것이다. 저는 글을 잘 못쓰지만 말씀이 충분히 이해갑니다~
공감하시는군요. ^^ 저도 글 쓰는 일을 이렇게나 위안삼고 살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