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봄은 유난히 꽃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때에 따라서 만나는 꽃들이라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오늘은 주차장 문을 열고 나오자 마자 아카시아 꽃이 인사해주네요.

굴벌들이 부지런히 꿀을 따러 다닐 시즌입니다. ^^
어렸을 때는 동네에 있었어도 아카시아 꽃 향기가 깊게 전해졌던 것은 같은데요, 요즘에는 바로 앞에 있어도 예전처럼 진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카시아 꽃이 지고나면 그 때부터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 것 같네요.
내일 하루만 지나면 또 주말을 맞이하는군요. 평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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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아카시아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좋아요^^
@jsquare, Flowers are always reflect the welcoming essence and it always refreshes our mind and most importantly we get opportunity to feel the natural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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