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차분해지고 싶은 아침/마음이 넉넉하고 싶은 남자 @cjsdnsView the full contextjjy (83)in #kr • 9 years ago 아고 예쁜 것들 무싹뽑아서 흙만 털고 씻어 샐러드 해도 맛있고 새싹밥 해서 싹싹 비벼 먹으면 맛있는데 예쁘다해놓고 금방 먹을 생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