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발랄 다이어리 1화 - 난 초딩때 귀촌했드아...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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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귀촌으로 저까지 덩달아 시골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ㅋㅋ

이 아이는 훗날 시골 예찬론자가 되지요...ㅎㅎ

그나저나 아폴로 아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초딩때 최고의 친구였던 맥주 사탕, 발바닥 사탕, 차카니!

여러분의 최고의 불량식품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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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렸을때 아폴로 좋아했는데 지금도 있지 않아요ㅋ

아마 있을거예요! ㅋㅋ 본 것 같기도 해요

아폴로랑 차카니도 맛있죠.ㅋㅋ 전 백원짜리 줄넘기젤리를 즐겨먹었는데 아직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ㅋㅋ

오오 차카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였어요!!ㅋㅋ

ㅋㅋㅋ 아폴로 맛있죠!! 저는 사실 롤 테이프를 제일 좋아했어요! ㅋㅋ 사실 출근하는 문제만 아니면 시골에서 사는게 좋은 것 같기는 해요~

ㅎㅎ맞아요 첨에 시골왔을땐 너무 휑했는데 익숙해지니 한적하니 좋더라구요~.~

ㅎㅎㅎ한적한 곳이 가깝고 저렴한 곳이 있으면 좋겠네요~ㅠㅜ

스팀아 4월을 멋지게 가보즈아!!!

가보즈아!!ㅋㅋ

아폴로 정말 많이먹었던거 같아요^^ ㅋ

역시 국민 간식이었던 건가요..!ㅋㅋ

아폴로, 맥주사탕, 발바닥사탕, 차카니... 모두 알고 있죠 ㅎㅎㅎ
밭두렁이나 꾀돌이도.. 빠질 수 없는 불량식품의 기억!

엇 밭두렁이랑 꾀돌이는 첨 들어봐요+_+

앗 그런 어린 시절이 있으셨군요 ㅎㅎㅎ
초딩때는 밭두렁 같은 과자가 최고이죠 +_+!!!

밭두렁 찾아보니 옥수수 과자군요! 저도 콘팡이라는 이름의 과자를 즐겨먹었었는데ㅎㅎ

전 불량식품은 아니지만 그때도 지금도 새우깡을 제일 좋아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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