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미국 동부여행 - 쉐난도우 동굴(Shenandoah Caverns)
봄방학 마지막날 복귀하는 길에 쉐난도우 동굴을 들렸습니다.
가장 유명한 루레이동굴은 이미 구경을 했기 때문에 쉐난도우 동굴을 방문했습니다.
https://steemit.com/kr/@jinty1004/kr-luray-cavern 이전에 루레이 동굴 여행기 포스팅 주소입니다.
저희가 캠핑했던 장소에서 약 한시간 후 쉐난도우 동굴 간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출구에 빠져서 약 5분안에 쉐난도우 동굴에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쉐난도우 동굴 표 값을 검색하다가 그루폰에서 4명에 66불에 표를 팔아서 그루폰을 이용했습니다.
그냥 방문하면 인당 25불입니다.
입구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엄청나게 큰 곰인형을 볼 수 있습니다. ㅎ
엄청 큰 인형을 가지고 싶어졌습니다. ㅎ
약 15분정도 기다린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동굴을 구경했습니다.
원래는 이 계단을 이용해서 동굴을 구경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진 후 이 계단은 폐쇠가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내린 후 처음으로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동굴에 있는 모든것(?)들을 만지면 벌금이 500불입니다.
그룹 맨 뒤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없습니다. ㅎ
걷다가 스마일하고 있는 ~~ 모습을 발견! 했습니다. ㅎ
간간히 조명을 다른색으로 해놓은 곳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중국에서 동굴을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조명의 색이 여러가지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동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게 좋은건지 여러가지 색을 가진 조명을 이용하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답일까요? ㅎ
동굴을 구경한 뒤~ 센터빌을 들렸습니다.
이곳은 반나절정도 마음먹고 차로 갈 수 있는 거리에서 제가 알고있는 가장 큰 한인타운입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한국식으로 된 목욕탕과 찜질방을 가봤습니다.
가격이 한국에 비하면 비싸지만... 오랜만에 한국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40불이였습니다.
한숨자고 일어나니~ 저녁이 되었습니다.
스파바로 옆에 있는 국밥집에서 도가니설렁탕을 한그릇 하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