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점심입니다~
면회가 되지않아 병문안을 못했다며 점심을 먹자네요
입맛이 없으니 손님 적은 곳을 찾을 수도 없고 시간을 뒤로해서 전라도 식당으로 갔어요
헉!
손님이 제법 있더군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깔끔한 기본찬입니다
고구마줄기가 너무 맛나서 열심히 먹었어요
물론 메인이 나오기 전까지요^^
매콤한 갈치조림입니다
적당하게 간이 벤 무우와 감자도 너무 좋았어요
식사후 카페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손임이 적은 곳이 있기에 자리를 잡았어요
에구~
션하지 않게 해 놓고 장사를 하다니~
거기다 커피맛까지 ㅠㅠ
그래서 손님이 없나보다~했는데 하나 둘 들어오는데 자리가꽉 차더군요
대충 버티려고 했는데 얼른 일어 났어요
요즘같은 더위에 시원하지 않으면...
정말 죽음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