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의 X까] 그만 좀 생각하고, 그냥 해!
어김 없이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출근 길에 늘 똑 같은 차를 타고,
늘 듣던 라디오를 들으며, 그렇게 또 하루를
시작하는 여느 직장인...쟈니...
어느날 출근 길에, 라디오 대신 유튜브를
뒤적거리다, 이 영상을 보게 됐네요.
오래 전, 영드 홈즈를 통해 알게된 이 배우.
베네딕트 컴버베치(Benedict Cumberbatch)
그는 연기인지, 실제인지, 아침부터 심장을 폭행하는
힘찬 연설을 해 줬습니다.
혼자보기 아까워 가져 와 봤습니다.
- 출처 : 유튜버 포크포크
세계적인 조각가 에바 헤세(Eva Hesse)에게,
동료 예술가 솔 르위트(Sol LeWitt)가 쓴 편지 내용 중
일부를 베네딕트 컴버베치(Benedict Cumberbatch)가
읽은 것입니다.
에바 헤세(Eva Hesse)의 엄마는 그녀가 어린시절 자살,
정신적 지주였던 아버지도 돌아가심,
결혼한지 얼마 후 이혼.
그로 인해 우울증과 불안증세가 오고,
성차별을 당하면서 힘겹게 미국 예술계에 버팀.
그의 직업에 불확실성이 점점 커져가는 가운데,
솔 르위트(Sol LeWitt)가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읽고,
자신감을 얻어, 그의 예술혼을 불태움.
그렇게 불꽃같은 작품활동으로 예술계를
흔들어 놓았는데, 애석하게도 34살의
나이였던 1970년에 뇌종양으로 사망.
이후 이 편지는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유명해짐.
에바에게 보낸 그 편지...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에게도 배달이 되고 있나봅니다.

마음이 지친 모두가 그 편지를 보고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일상의 작은 엑센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감동적입니다.
Just do~!!!!
저도 몇번을 다시 보게 되네요. ^^
아... 뭔가 후련한 느낌이 훅하고 들어오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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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결하지만 말씀대로 훅 치고 들어오는 영상입니다. ^^
연설을 연기하듯 불사르며 하네요.
진짜 대사처럼 외워서 관중만 보며 했으면 더 절실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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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외워서 했으면 정말 소름 돗을 듯 합니다. ^^
아.....ㅜㅜ
이 동영상이군요....
소름 끼쳤어요.....
모든 짐을 지려 하지 마.. 너는 네 일에만 책임이 있을 뿐이야... 내가 나를 갉아먹었던 날들...
그냥 해.........!!!! 텅 빈 채로...
정말 저보고 하는 말인 냥, 몇 번을 다시 보게 되는 영상이네요. ^^
좋아하는 배우인데 와 ~ 편지를 저렇게 표현하다니 ㅎㄷㄷ 합니다. 처음 시작할때 f**k you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ㅋ
비록 욕고 강력한 표현이지만, 오히려 관심을 확 끌게 해주는 역할을 하네요. ^^
강렬하게 와닿네요. 힘을 얻은 기분이예요^^
네...저도 그래서 몇번을 돌려봤습니다. ^^
아낌없이 주는 나무 후원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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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아낌없이 주는 나무 후원으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jhani님
랜덤 보팅 당첨 되셨어요!!
보팅하고 갈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