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인터뷰#15] 구두방의 철학자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jhani (63)in #kr • 8 years ago 유니님의 노숙자분들 도움활동에 제 스스로도 부끄러워집니다. 유토피아까지는 아니더라도, 재기의 기회가 있는 사회가 마련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