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노마드 제주민 일기 04 - 고단한 출근길View the full contextisi3 (59)in #kr • 7 years ago 저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비행기 타고 반 년 출퇴근한 경험이 있는데 피 말립니다. 전 그나마 회사 양해로 회의 시간을 1시간 정도 뒤로 미뤄 주셔서 좀 나았습니다.
맞아요 피 말리죠. 저도 회사가 양해해 저로 인해 회의 일정이 30분 미뤄 오전 10시에 회의인데요. 그것도 만만친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