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37] 여아(여자 아이) 옷은 역시 "밍크뮤(Minkmui)"~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매년 들려오는 소식이지만, 최근 들어 좋은 소식이 꽤나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바로 지인들의 2세 탄생 소식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항상 발 벗고 나서서 혼자 준비하든, 여러 명이 모여 준비하든 아기옷을 선물로 준비하곤 합니다. (카드 포인트도 쌓이고 괜찮습니다. ㅎㅎ)
아무튼, 아기 옷을 자주 선물하다 보니, 어느 새 유명 브랜드(?)를 외우고 다닐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지인들이 대부분 딸만 낳아 여아옷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백화점에 도착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밍크뮤(Minkmui)"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제 눈엔 모든 옷이 이뻐보이기만 합니다. 다만, 쪼고만한 옷이 비싸다는 건 함정이네요.
20분간 고민을 하다가 귀여운 우주복 2벌을 골랐습니다.
선물해줄 생각에 벌써부터 뿌듯하네요. ㅎㅎ
혹시나 여아 옷을 사실 분은 "밍크뮤(Minkmui)"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Cheer Up!
저도 한 벌 준비해야 될 일이 생겼는데 어떤 걸 준비해야 될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저런 옷을 우주복이라고 하나요? 넘나 귀여운것ㅎㅎ
아이는 겨울엔 우주복이죠 !! 아정말 답안나오는 귀여움 ㅠㅠ
so beauty
핑크핑크한것이 정말 귀엽네요~~ ^^
멋쟁이 삼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