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259] 재밌는 “초보운전” 스티커가 참 많네요. ㅎㅎ

in #kr8 years ago

Isaaclab_Front_1.png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마트에서 자동차 용품 코너를 보다보면, “초보운전”을 부각시키기 위한 스티커가 눈에 띕니다. 예전에는 딱 4글자로 “초.보.운.전.”을 나타냈지만, 지금은 다양한 문장과 캐릭터 등으로 운전 초보임을 부각함과 동시에 약간의 귀여움(?)으로 답답함을 느끼는 운전자들의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브레이크가 오른쪽이던가요?!” 라는 문장이 있는가 하면, “차선을 바꾸지 못해 부산까지 다녀왔어요” 등 피식할만한 표현이 있더라고요.

얼마 전, 마트에서 재미난 “초보운전” 스티커를 발견해 한 번 찍어봤습니다. 이 마트에는 많은 종류가 없어 조금 아쉬웠으나, 이거 하나만으로도 살짝 피식할 수 있었네요.

ECC874E9-65D2-4739-8F33-C44EF4FF0681.jpeg

아!! 운전 초보는 절대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모두가 거쳐가는 과정입니다. (제가 운전을 잘 못하지만, 절~대 찔려서 쓴 글은 아닙니다!!)


Isaaclab_Rea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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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스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ㅋ

초보운전~ 응원합니다! ㅎㅎ

귀여운 스티커들도 많은데
가끔씩 보면 ...무례하다고 해야하나?
그런스티커들도 많더군요

정쓰님의 말에 일리가 있어요..
그래서 전 A4 용지에

초보운전

적힌게 젤 정직해 보이면서 양호해주고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

까칠한 우리 아이가 타고 있다~

란 문구도 조금 그렇더라구요.. 아이가 타고 있다는 문구에도 너무 함부로 운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언제나 안전운전!!

젤 무서운 초보는 초보종이를 반대로 붙인 전운보초....

안녕 Issac,
나는 외국의 다른 문화를 사랑하는 학생이며, 한국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나는 번역을 읽고 귀하의 게시물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내 오류와 함께 곰. 나는 실수로 배우고 싶어합니다.

새로운 운전자가 많다는 것은 처음에는 길에서 불안과 기대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전문 운전자와 의사 소통하는 방법으로 그 스티커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 나라에서는 새로운 운전자가 "나는 길에 새 것이고, 나를 돌보아 라"와 같은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당신은 한국의 어떤 부분입니까?

잼난 초보 스티커 많네요.
예전생각나네요 ㅋ

ㅎㅎ스티커 보고 한번씩 웃게 되는 일도 있더라구요.ㅎ

차선을 바꾸지 못해 부산까지 갔다왔는 문구 너무 웃기네요.ㅋㅋ

와이프 운전 가르쳐 줄 때 직진신호에서 좌회전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다행히 차가 많이 다니지 않는 곳이라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죠 ㅋㅋㅋ

브레이크가 오른쪽이던가요?!

이 문구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엄청 정직하게 초.보.운.전 딱 적혀있어요ㅋㅋㅋ 운전하는거 재밌는데 못해서 슬픕니다. 연습만이 살길이겠지요? 올해는 베스트드라이버 되자 아자!!^^ ㅎㅎ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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