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245] “신입사원”이 오다!!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기나긴 교육을 끝내고 드디어 오늘 신입사원들이 출근했습니다. 엘레베이터, 복도, 사무실, 식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만나도 딱 “신입사원”의 느낌이 나더군요.
과연 저도 신입사원이던 시절 저런 모습이었는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렇다고 선배들에게 물어보기는 좀 그래서 ㅎㅎ 창피하면서도 왠지 없는 말도 지어낼 것 같기에....
회사를 나름 오래 다닌 것 같지만, 실제로 따져보면 그리 오래 다니지 않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대하는 마인드는 이미 부장급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을 보며, 다시 초심으로 되돌아가자고 동기들과 흘려넘기는 약속을 해봤습니다. 신입사원일 때, 얼타던 생각도 나고... 초심도 다시 떠오르고... 기분이 싱숭생숭합니다.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인원이 팀에 합류하면서 새로운 분위기, 활기를 만들어 내는 것 같아 다들 웃음꽃을 피우고 있네요.
이로 인해 앞으로 제 일은 더 많아지겠지만, 새로운 인원이 팀에 합류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p.s. 신입사원은 잘 해줘야 합니다.... 도망가면 안되니까요.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위의 부분에서 웃음이 터졌네요. 표현이 재미있어서요. 저는 입사한지 1년차가 거의 다되어갈 때 즈음에 도망을... 퇴사를 했습니다. ^^
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 신입사원은 잘해줘야죠~~ 팔로우 보팅했어요~
그러게요..저도 뉴비 신입인데 저한테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스티밋에 오면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D
도망가지 않게 잘 잡아주세요~
사회초년생만큼 뉴비들에게도 잘해줘야~ 도망안갑니다 ㅎㅎ
네 그렇겠네요 ㅎㅎㅎ
도망가면 안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 2,3학년이 되었을 때
길에서 돌아다니는 새내기들은
딱 얼굴이랑 옷만 봐도 알겠더라구요
새로운 사람들이 활기를 주는건 매한가진가봅니다 : )
ㅎㅎ스팀잇에서도 신입사원이라 할 수 있는
많은 뉴비 분들을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Hey @isaaclab, great post! I enjoyed your content. Keep up the good work! It's always nice to see good content here on Steemit! :)
꼬옥 잘해주세요~~저희 회사도 신입사원 많이 왓다가 나가더라구요....
적응할수 있게 잘돌봐주세요^^ 혹시 아이작이라는 뜻이 먼지 알수있을까요?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