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236] 회사 동료의 여행이 부럽네요.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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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친한 회사 동료가 다음 주에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데, 저는 일이 많고, 연차도 많이 사용했기에, 따라가지 못하고, 그저 부러워 하기만 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이루고 싶은 소원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예전에 언급했듯이 일본에서 맛있는 초밥을 먹는 것이고, 또 다른 소원은 아래와 같은 곳에서 아무 생각없이 쉬다 오는 것입니다.

추천 휴양지는 많지만, 실행으로 옮기질 못하고 있으니 ㅎㅎ 올해에는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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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힘들죠..내가 무슨 여유가...일이 바빠서...애들 학교는...저와 와이프가 6년 전까지 가졌던 생각입니다. 사실 뭔지 모를 두려움으로 회피했었죠..
결국 여자가 강하더군요. 그냥 비행기 예약을 저질러버리더군요. 그 다음은 일사천리였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 떠나세요..

여행 가는 모든 사람들 저는 다 부럽더라구요.ㅎ
여행을 못가는 처지라.ㅠ

올해에는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열심히 일한 당신! (열심히 스팀잇한 당신) 떠나라!

아이작님 올해 꼭 일본 갈수 있을거에요!!! 가즈아!!!!

일단.. 스팀이 좀 오르면 가시는 걸롱~ 가즈아~

비행기 자체가 설렘을 주죠~ 당장은 여행지보다 마음의 여유가 필요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주말 이용해서 가까운 국내로 바람쐬다 오시는 것 어떨까요~:)

아이작님 꼭 일본 가셔서 밋있는 초밥도 드시고 힐링 하고 오세용 ^^

일본 같은 경우는 정말 굳세게 의지 먹으시면 비용상 가성비(?)는 안좋을 수 있겠으나 당일치기도 가능하니까 정말 꿈꾸고 계신것이면 질러 버리시는것은 어떨까합니다 . 아침 비행기 타서 저녁 늦은 비행기 타고 들어오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의 맛있는 초밥 ~~
저 이번 4월에 일본여행 가는데 , 너무 오랜만에 가는것이라 엄청 설레입니다

소원이 올해는 이루어 지실꺼같은데요~^^
우선 엔화가 싸기에 일본에 쓰시부터 드시러가시죠ㅎㅎ
입에서 진짜 녹더라구요!!

언젠가 빠른시일내에 소원 이루시길 바랄께요.
여행은 언제나 설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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