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쓰는 글] 요즘들어 가장 부러운 분들..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분들은 요즘이 아니더라도 항상 부러움의 대상이었기에 이분들의 이야기는 잠시 덮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요즘들어 가장 부러운 분들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입니다.
모든 이에게 가장 공평하게 주어진 것은 "시간" 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효율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을 부러워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기에 제가 아직 성공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하루 24시간, 분으로 따지면 1,440분, 이마저도 초단위로 쪼개보면 86400초입니다. 시간을 잘 활용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분 단위로 계획을 세우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획과 계획 사이에 남는 짜투리 시간 또한 잘 활용하시기에 하루 24시간을 넉넉하게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부족하기만 한데.....)
조금만 부지런하게 움직이면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되는 것을.... ㅎㅎ 습관을 바꾼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새해 다짐으로 하기에는 꽤 긴 시간이 남았기에 지금부터라도 남은 연휴 기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연구(?) 좀 해봐야겠습니다.
음... 생각해보니 오늘 약속이 있었네요. 내일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오늘도 늦잠으로 시간의 일부를 날려먹은 게으름뱅이의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heer Up!
그러고 보니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있네요.
전 그런 생각조차 못 해 봤습니다.
이래서 늘 남의 글도 많이 읽어야 되지 싶네요.
미처 생각지 못한 걸 생각하게 하니까요.
남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점은 매우 공감합니다!! 하지만 예전만큼 읽지 못하겠더라고요....ㅎㅎ
여기 시간 막쓰는 1인입니다. 효율적으로 해야지 아주 가아아끔 세워 보기도 하지만 결국 그때그때 햐야 할 것 하고 싶은걸로 채워지곤 합니다. ㅜㅠ
경제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시간을 돈으로 사죠. 자신이 직접 해야 할 일을 다른 이에게 대리로 맞긴다던지 더 좋은 성능의 기기를 사용한다던지 해서요. 한편으로는 자신이 직접하는 재미를 못느끼기도 하지만요 ㅋㅋㅋ 어떤 의미로는 시간은 공평하기도 아니기도 한듯해요 ㅋㅋ
가난한 사람에게는 시간마저도 부족하다고 하죠 집안일을 효율적으로 못하고 교통수단에서 걸리는 시간 차이도 나고, 장을 볼 때도 선택지가 적으니 말이죠. 가난한 사람에게는 시간마저도 공평하지 않아서 슬픕니다.
세월이 가면서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내게 남은 유한한 시간들... 후회없이 보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isaaclab님, 정말 돈과 시간 뭐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없는 것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둘에게서 자유스러워지면 어떤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상상도 해 보게 되네요 ㅎㅎ 아직 연휴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보람찬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맞아요 시간활용잘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
아이작님 늦지 않았습니다 ㅎㅎ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께요 :)
벌써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도 끝나가네요 ㅠㅠ
잠자는시간이 제일 아까운데.. 그 잠자는 시간의 달콤함을 애써 외면하고 싶지않을때가 많네요^^;; 즐거운 연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