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쓰는 글] "로터리를 응용한 펀더(funder)시스템"은 투자할한만 가치가 있는가?!
안녕하세요. 아이작(Isaac)입니다.
어제부터 ([로터리를 응용한 펀더(funder)시스템 구성] 펀드레이징 안내.)에 대한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하여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새벽 3시쯤 해당 글이 올라왔는데, 운이 좋게도 깨어 있던 터라 1등으로 펀딩을 완료했습니다. (괜히 의미부여를 해봅니다.)
해당 포스팅을 읽은 후 투자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한 것이 아니라 얼마를 투자해야할 지를 고민했습니다. 이말인 즉슨, 글을 읽음과 동시에 투자여부에 대한 고민은 끝났고, 얼마나 투자해야 효율적인지를 따져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펀딩을 하면, 금방 만석이 될 것 같았기에 가지고 있던 스팀달러($600)를 모두 털어 넣었습니다.
펀딩에 대한 설명을 여러 번 읽어보고, 부족한 내용에 대해서는 @ludorum님에게 직접 문의하여 확인을 하였고, 이 시스템에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투자에 대해 무지하기에 그동안 주식이나 암호 화폐에 대한 투자도 소극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시스템에 대해 투자를 확신한 건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적어봤습니다.)
1) 지분에 대한 영속성 - 해당 지분만 있다면 평생 배당금이 지급되기 때문입니다.
2) 지분에 대한 양도성 - 개발이 완료된 후 환불을 하게 되면 50%가 매각되기에 원금회수가 어려우나 타인에게 양도한다면 투자한 원금을 100% 회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 가능할 듯 싶습니다.)
3) 운영 중단에 따른 원금회수 가능성 -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시스템 운영이 중단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50%에 대한 환불과 개발진이 얻은 수익(스팀파워)으로 원금회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욕심이 나서 거래소에서 스팀달러를 끌어와 지분을 더 확보해보려는 생각도 해봤지만, 현재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지분(3%)이 적당하다고 판단하여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시스템의 보상은 결국 펀딩을 한 사람들 역시 보팅을 하여 쌓이게 되는데, 스팀파워가 약 5,000정도인 제가 많은 지분을 차지하면 차지할수록 스팀파워를 많이 보유한 스티미언의 자리를 빼앗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펀딩은 소수가 아닌 다수로, 그리고 스팀파워가 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져야 더 유리해질 수 있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얼마나 이익이 발생할까요?
현재 제 지분(3%)를 기준으로 직접 계산해봤습니다.
한 포스팅의 보상액이 $100라고 가정해봤습니다. (조만간 뒤에 0이 하나 더 붙지 않을까라는 행복회로를 돌려봅니다.)
펀딩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분배되는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100(포스팅 보상액) x 0.375(저자보상의 50%) x 0.03(펀딩참여자에 대한 수익배분률 3%) = $1.125
저 금액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분을 곱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125 x 0.03이니 $0.03375 라는 액수가 나옵니다.
하루에 4번 진행되고, 한달에 30번 진행된다고 하니, 한달이 지난 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4.05입니다. 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은 금액이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펀딩이 완료되면, 추후 개발자 분들과 이익배분에 대하여 논의가 있을 예정인데, 좀 더 수익배분률을 가져오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금을 회수하고 꾸준한 수익을 기대하는 시점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스팀잇이 베타버전을 벗어던지고, 정식 서비스로 런칭이 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상상만 해봐도 어마어마한 수익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추가로 지금이야 손익분기점에 대해 고민을 하겠지만, 추후에는 해당 지분을 어떻게 차지할까에 대한 고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만석인 100석(지분 100%)에 적절한 프리미엄(?)이 붙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번에 투자한 스팀달러 $600은 앞으로 제 돈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려고 합니다. 환불을 하거나 권리를 양도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셔도 됩니다. 그만큼 이 시스템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피치못할 사정으로 팔아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스스로 납득할만한 프리미엄을 붙여 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해당 지분(3%)를 파는 행위는
저도 참여할 생각인데요. 요로코롬 써주시니 감사합니다. 참 모자 후기 하나 똭 부탁드릴께요 ~~
제가 주말에 좀 바빠서.. 후기를 70%까지밖에 완성을 못했네요.. 오늘 완성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오호. 감사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
크라우드 펀딩의 형태를 띄고 있으므로 지분 보유자들은 제품이 나왔을 때 분명 나름의 광고를 진행하겠지요. 저도 1% 참여했습니다. ^^
네 맞습니다 ㅎㅎ 더 좋은 건 kr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는 거죠.
Please follow Upvote or promote my account in this steemit, i really need it. Hopefully not ignored. Thanks , hope you easy sustenance
i upvote u and follow u also
ok
thanks
저에게는 참 어려운 이야기지만 그래도 읽고 있으면 전부는 아니여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
저 역시 어려운 내용입니다. 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을 뿐입니다. ㅎㅎ
좋은 분석입니다..
이건 펀딩으로 진행한 것이 주요합니다..
펀딩 참여자들은 로터리 글에 보팅을 할게 당연하기에..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네요 ㅎㅎ
저는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이 생각이 떠올랐는데...
오 충분히 고려해볼만하네요
제 생각을 적어본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ㅎㅎ
스팀달러가 없는게 한이네요.. 공개 매수요청을 해야될까 싶습니다 ㅎㅎㅎ
네 ㅎㅎ 그러시면 될 것 같네요
저도 3%의 지분을 확보했어요. 이제 로터리 시스템은 이삭님 따라가면 되겠네요~ 저도 묻어 두려구요.
저도 초보인데... 투자는 본인의 신념에 따라.....
이번 펀딩이 띄울려고 맘만 먹으면 띄울 재주있는 분들이 기획한거라서 길게보면 수익이 마이너스 날일은 없겠네요.
그게 제가 노린 바입니다 ㅎㅎㅎㅎㅎ 쥐락벼락...
저는 2%참가했습니다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기대가 되네요 팔로하고 갑니다
저는 좋은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을 했을 뿐인데,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