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쓰는 글] 하루의 휴식 후 쓰는 글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제멋대로 쓰는 글]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이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약 24시간이 조금 넘은 후에 쓰는 글입니다. 그동안 하루에 1건이라도 포스팅하기 위해 잘 써지지도 않는 글을 억지로 짜내다보니 살짝 지쳐(?) 하루 정도 휴식기를 가진 후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끔 '내가 없어도 회사가 잘 돌아갈까?!'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키지도 않은 일도 찾아가면서 했었는데, 괜한 짓이었더라고요. 제가 신경을 덜 쓴다고 하여 회사 업무가 마비되기는 커녕 오히려 더 조용히 잘 돌아가더군요. ㅎㅎ
자신의 열정 중 50% 정도만 회사에 쏟고, 나머지는 본인의 발전에 투자하라던 지인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스팀잇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하루 글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스팀잇의 분위기가 다운되는 것도 아니며, 망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나가는 스티미언들이 나가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스팀잇을 한두 달 하고 끝낼 것은 아니잖아요?! ㅎㅎ
조금 여유를 가지고 스팀잇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p.s. 그렇다고 해서 열정을 50%만 쏟으시면 곤란합니다....
Cheer Up!
느리더라도 꾸준히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겠지요?
글 쓰는것에 대한 부담은 모두 동일하게 느끼시는것 같습니다
여유를 가진다는것 그게 중요한것 같아요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도 실천하기가 참 어렵죠 ㅎㅎ
전 제가 글을 올리지 않는 날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찾아 읽는게 재밌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 것도 이것 저것 배울 것도 많아 좋네요.
지금 이렇게 아이작님의 글을 읽고 생각하시는 것을 아는 것 처럼요😊
안녕하세요 isaaclab님, 좋은 말씀 잘 보고 가네요 ㅎㅎ 천천히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갔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쓸께 넘치는데,,ㅎㅎ 시간이 모자란게. 안타깝습니다. ㅠㅠ
저는 막연하게 이것저것 쓸게 있는데
SNS는 이게 처음이기도하고
글을 타인에게 보여주는 것보다 자기만족으로 쓰는 지라
막막함도 없진 않습니다 ㅋ
그에 비해서 시간만 되면 글을 쓰실수 있는 @skt1님이 부럽네요
저라고 뭐 있겠습니까~ ^^; 저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보는 것이 스팀잇이 처음이라 말씀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그 흔한 트윗, 페북 도 가입만되어 있지 방치 수준이라..^^; 인스타는 가입조차 안되어 있거든요~ ^^;
동지네요 반갑습니다 ㅋ
그래서 열심히 인스타 하다가 다시 왔습니다 흐흐
음.... 얼마 전까지 초시계를 놓고 공부하시던 것 같은데. (아 아닙니다. 괜한 참견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적응하려고 하는 뉴비입니다.
님의 글을 보고 글에 대한 부담이 조금은 덜어졌네요
감사합니다.
처음 시작하실 때, 이 곳(스팀잇)이 타 SNS와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하시다보면 참 다른 곳입니다. 그 중 하나의 예로 보상과 관련된 부분인데, 언젠가는 슬럼프에 빠지기 쉬운 구조입니다. 페이스를 조절하여 같이 오래도록 즐겨봐요 ㅎㅎ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그리고 목표까지 제가 중요시하는 말입니다 ㅎㅎㅎ 저도 뉴빈데 일단은 즐겨보려구요 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
요즘따라 공감가는 말입니다 ㅎㅎ 나도 모르게 1일 1포스팅 압박이 저를 조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