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Travel] 홈슐랭의 유럽 이야기 :: 드디어 밟은 네덜란드땅 - 계획 없이 거닐어보는 암스테르담 (2)

in #kr9 years ago

마이 동상~ 네덜란드 구경 덕분에잘했어요 ㅎㅎ 예전에 한 글을 읽으니 한때 튤립이 고갈될 시절 튤립 한송이 가격이 일반 한사람의 1년 연봉 뺨치게 올라간적이 있었다던데ㅎㅎ 뭐 그 아름다운걸보니 당연한것도같구ㅎㅎㅎ

그나저나 스타벅스도 유럽풍이 따로있는거야뭐야~~~>.< 너무이쁘다ㅎㅎㅎ여기 미국도 걍 네모진 커피집인데말예요ㅠㅎㅎㅎ

Sort:  

@indygu2015 옹니~~ 그런 재미난 일화가 있었단 말예요? 꽁꽁 숨겨두지 말고 앞으로도 잼난 얘기 (저한테만) 살포시 풀어주시라요~♡
유럽 스벅들 ㅡ 투박해 보이고 무심해 보이지만 깜짝 낌짝 놀라는 경우가 태반이에요.ㅎㅎ 아름다운 스벅들이 많사옵니다~ 허나 모던한 미국풍 스벅도 넘나 좋아용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9
BTC 64679.36
ETH 1865.92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