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을 위한 카페 프로젝트 "성수동 해리스 커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in #kr8 years ago (edited)

스티미언을 위한 카페 프로젝트 "성수동 해리스 커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스티밋과 스티미언분들을 위한 좋은 논의는 관련 카카오톡 관련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같은 프로젝트들로 인해 서울숲의 스팀파크 프로젝트도 성공리에 진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구요.

마침 이번엔 @clayop 님을 중심으로 스티미언들을 위한 카페에 대한 논의가 있어서 관련 내용을 한번 진행해보고자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카페 한 곳을 섭외했습니다.

뚝섬역 지하철 출구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해리스커피(@harryscoffee, 현재 스티밋 계정 생성 중)로 한국에서는 카페 뿐만이 아니라 커피 관련 인프라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이기도 합니다.

일단 해당 업체 차장님과 미팅을 하고 취지를 설명드렸습니다. 흔쾌히 승낙은 하셨는데, '이게 뭔지 일단 한번 알아나 봅시다.' 라고 가입부터 안내드린 상황입니다.

우선은 저 스스로도 스티미언들이 스티밋 활동을 통해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그리고 해리스 커피 쪽에서도 어떤 방식으로 스티미언분들을 확인하고 커피 등 메뉴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스티밋의 집단 지성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한 방법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를 무료커피 제공 당일 해리스커피 계정에서 글이 올라오면, 커피를 드실 스티미언 분들은 풀보팅, 댓글을 다시고 카페에 방문하시고 무료 음료를 드시는 방법 정도인데, 어떤 메뉴를 어떻게 제공해야할지 커피대 보팅 가격은 어떻게 산정해야할 지 등은 역시나 저 스스로는 생각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주시는 분들께는 보팅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다만, 굉장히 쉽고 간단한 방법이어야 하고 복잡해서 카페에서 일을 보시는 바리스타님들이 확인이 어려운 방법은 아니어야 할 것 같습니다.

P.S 본 글의 보상은 해리스 커피의 첫 스팀 커피 이벤트 시작을 위한 기여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HARRYS COFFEE 소개

해리스 커피는 스페셜티 커피 마켓에서 유통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을 통하여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 및 관련 종사자들과 협업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는 기업인 ㈜두리 트레이딩에서 서울 지사 오픈과 함께 지사 1층에 오픈한 카페이다.

네덜란드의 하이엔드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인 키스반더웨스턴을 비롯하여 이탈리아의 주목받는 머신 브랜드인 로켓, 스페셜티 커피 마켓에서 더욱 주목받는 그라인더 브랜드 콤팍(Compak), 크래프트 브루잉 머신인 Bkon까지 점차 Coffee Process에 관여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두리트레이딩에서 오픈한 카페이기에 더욱 주목할만 하다.

Add 서울시 뚝섬역 8번출구 앞
SNS Instagram @harryscoffee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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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커피 메뉴를 새로 팝니다. 아마 스타벅스의 오늘의 커피정도가 되겠지요. 단가는 차장님이 잘 맞추실 거고
아침마다 Steem 커피 포스팅 올려주시고(약간 실험적인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포스팅 올리신 분들께 따로 쿠폰을 발급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Steem 커피 쿠폰?)
음 마케팅을 배웠어야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려나 .. ㅠ ㅠ

문뜩 떠오른 방식은 [7일 후에 오는 카페] 라는 식으로 메뉴를 올리는 겁니다. 7일간 페이아웃된 총금액으로 7일 후에 오시는 분에게는 해당 메뉴를 드리는거죠. 쓰고나니 골든티켓 방식이네요. (골든티켓 받으신 분들이 잘 안찾아간다는 것도 한몫 했슴...다)

아니면, 뉴비들을 위한 주사위 추첨방식이나 출석방식 같은것도 괜찮겠네요. :)

엄청 좋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계시군요 ㅎㅎㅎ
보면서도 이게 완성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설레면서 봅니다!
제가 나름 생각한 방법은 스티밋 가족분들이 어느정도 이상의 금액을 보팅하면 한화로 수치해서
그 금액 만큼의 커피를 선택해서 먹을수 있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바리스타 직원들이 보팅한 분들 이름을 적어서 오늘의 스티밋 회원분들이라고 어디에 적어놓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사실 홍보 효과도 있을거라 봐서 1인 한잔은 회원 인증하면 무료로 마실수 있도록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얼마나 많은 스티미언들이 올 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좋은 아이디어네요.
뭔가 디지털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로만 생각하니까, 더 복잡한것 같은데요.
기존방식 + 스티밋 스러운 방식을 사용하면 될것 같습니다.

  1. 매월 이벤트 글을 올린다. (완료일을 정함)
  2. 해당 업체에 방문해서 커피를 알아서 사 먹는다.
    (쿠폰등을 발행하게되면, 해당 업체에 일이 많아지므로..)
  3. 스티미언들은 영수증을 촬영하여, 해당포스트에 댓글을 올린다.
  4. 완료일이 되면, 해당 글의 포팅 보상금을 방문자들에게 스팀으로 돌려준다.

업체입장
이렇게 되면, 업체에서는 전혀 귀찮은 일은 없고, 방문자의 증가는 댓글로 바로 확인가능함(방문자가 많아 진다면, 방문자들에게 추가 보상을 해줄수 있다.)
스티미언입장
스티미언에게는 보상기대가 생기고 일종의 복권같은 혜택이 생길수 있음.ㅋㅋ
이벤트 주체자입장
방문자의 증가에 따른 수익의 보너스를 업체에게 요구할수 있음.ㅋㅋ

이상입니다.^^

1. 사장님 계정으로 커피가격만큼 시세에 맞춰 스달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사장님께서 당일 아침 커피당 스달 가격을 공지하고, 고객들은 따로 환전없이 스달로 커피가격을 지불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스팀 보상을 실생활에서 쉽게 사용되니 스팀의 가치도 상승 할거고, 사장님은 단골 확보와 마케팅 보너스를 얻을 수 있을꺼 같네요.

2. 커피 포스팅을 해주면 1잔 무료 쿠폰을 나눠주는건 어떨까요?

요즘 식당이나 카페를 들리면 가끔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해주면 음료나 커피를 한잔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 비슷한 부류 이벤트로 좋을것 같습니다.

스티밋과 카페의 조합이 참 기대됩니다 ㅎ

날이 좀 풀리면 ^^ 서울숲 스팀파크에 가려고 하는데 갈때 꼭 방문 해봐야겠습니다 ! ㅎ

따스한 봄이 오면, 스팀을 축하하며 미소를 띄고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네 ^^ 좋은 날 들러서 커피 한잔 하실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회사 근처에 있어 자주 가는데 라떼맛이 일품이에요! 기대됩니다 'ㅁ'!

오 이미 가보셨군요! ^^

우와!! 스팀잇 카페가 현실로 다가오는건가요ㅎㅎ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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