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몇일전 보팅담합에 대해 글쓰셨던 분이 스팀잇을 떠나셨다...(보팅담합과 셀프보팅은 과연 문제인가?)
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알고리즘 최적화는 끝났고..사수는 어디갔는지 없고...급 여유가 생겨서 놀다가 댓글 보팅 보상이 들어왔길래 찾아봤더니 보팅담합에 대해 글에 달린 댓글에 저자분이 보팅 하셨던 거군요...
wallet을 보니 스팀파워다운을 하셨네요...약 3천 정도였던것 같은데...
스팀을 팔아서 차라리 트레이딩 하는게 낫다고 판단을 하셨는지...아쉽네요
보팅 담합이란?
고래님들이나 준고래님들 또는 어느정도 보팅파워를 가진 분들이 서로 보팅을 해주는 일?
보팅 담합이란건 어떻게 알지?
스팀잇은 모든 기록이 남으니까 알지...
그게 왜 문제야?
이게 핵심이죠 사실...
A: 우리가 원래 친해서 이렇게 보팅 서로 주는데 뭐가 문제냐
B : 나한테 보팅 잘해주시길래 하는데 뭐가 문제냐
C : 누군 글 대충쓰고 몇십달러씩 받아가고 열심히 글 써도 친구없는 애들은 1~3달러 받아가는데 문제가 아니냐?(난 떠날란다)
D : 뉴비는 서러워서 살겠냐? 니들끼리 다해먹어라 (난 떠난다)
어렵네요 이걸 문제라고 할 수 있을지..A,B의 주장도 일리가 있고 C,D 의 주장도 일리가 있고..
다른 문제를 또 꺼내보겠습니다
셀프보팅은 문제인가?
셀프보팅도 이슈가 되는 사안인것같더라구요
셀프 보팅이란?
내글에 내가 보팅하는 행위
왜 문제인가?
이건 음..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대충 ㅇ ㅇㅇ 이렇게 적고 보팅한다면 문제일수도 있지만...내가 투자했고 내가 내 보팅파워를 까면서 보팅하는데 왜 잘못이냐? 라고 한다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내글에 댓글달아주는 사람한테 보팅해주는데..그사람은 나한테 보팅안해준다고 내댓글에 내가 보팅한다면 그건 잘못일까요? 가끔 보면 몇몇 분들이 댓글 보팅으로 몇달러씩 보팅 해주는데 댓글 달았던 분들은 그 댓글에 보팅을 안해주는 경우도 많더라구요..저도 받기만 했던 적도 있구요..
스파를 투자했음에도 보상을 스파투자하지 않았지만 여자라서 많이 받는 사람을 보고 서러워서(여자유저분들을 뭐라하는게 아니라 여자라고 막 보팅해주는 남자분들 ㅋㅋ 저도 포함이겠죠 반성 ㅠㅠ해야함) 투자금 회수를 위해서라도 셀프보팅을 한다면 이걸 문제로 봐야하는가?
퀄리티 있는 글에 보팅안하는건 자유라고 생각하며, 보팅담합과 셀프보팅은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면..이상한 일 아닐까요?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알게모르게 일어나는 보팅담합과 셀프보팅 문제라고 해야하며 이에 대해 다운보팅할 권리는 있을까요?
문제라고 하기도 그렇고 문제가 아니라고 하기도 그렇고...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결국 스팀잇 또한 자본주의 산물 이기에 가져오는 당연하고 슬픈 결과네요. ㅠ많은 유저들이. 열심히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해봤자 1불도 안되는 금액이 산정 되기 태반인데... 그런반면에 몇줄도 안되는 글에 많은 금액이 산정되는걸 보면 ...부럽기도 하면서 힘도 빠지죠ㅡ
음... 그리고 셀프보팅은 글쎄 문제가 될까요? 글쎄 이건 모 자기글에 대한 애정이라고 봐도 되지않을까요?^^
뭐죠 ㅋㅋㅋ 댓글에 보팅이 엄청나시군요 ㅎㅎ열심히 쓴글과 보상은 정비례 하지 않는다는게 보여지니 슬프네요 ㅎㅎ 셀프보팅은 이렇게 제가 댓글을 달고 댓글에 제가 보팅을 하는걸 의미 해요 ㅎㅎ
ㅋㅋㅋ. 와~hyokhyok님 덕에 이렇게 추천을 많이 받아봐요^^
개인적으로 보팅 담합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셀프보팅은 딱히 문제가 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 생각과 이해가 필요한 주제이네요..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하는 것 같네요...셀봇으로 10달러 이상 가져갈 수 있는 고래님들도 있으니까 이런걸 제제한다고 하는의견이 꽤 있더라구요 카톡방이나 그런곳에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사실 한달전 보팅담합이 문제되었던 근본원인은 '임대받은 스파'로 담합한 인원들에게 보팅을 해주어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추가로 지금 가장 말많았던 담합세력에서 표절자가 3명이나 나오게되면서 과연 보팅을 떠나서 저런행동들이 합당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것이죠.
기본적으로 담합보팅이든 셀프보팅이든 비난받을순 없습니다. 자신의 돈으로 한다는 가정하에요.
그런데 같은 담합세력내에 표절자가 있고, 그게 밝혀졌다면 좀 모니터링해서 걸러내야함이 맞을텐데 표절시비가 있고난 다음에도 보팅봇을 이용해 계속 보팅을 해대는 모습에서 질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 솔직히 담합, 셀프 보팅은 상관없으나 해당 세력자체의 행동은 별로 달갑지가 않네요.. 얼마나 신경도 안쓰고 글도 안보면 표절이 밝혀져도 자동보팅이라니...
그 표절 사태의 연장선 문제였군요....이건 몰랐던 이슈네요.. 좋은 의견이자 비난받았던 사유 들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절이슈도 해결되어야할 큰 문제인데 보팅담합까지 섞였으니...스팀잇이 더욱더 발전하려면 아직 해결되어야할게 많은것 같습니다 늘 노력하시는 모습에 잘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자기의 돈으로 셀프보팅을 한다는건
뭐라고 하기엔 애매한 거란 생각입니다.
하지만 셀프보팅을 계속해서 한다면 ?
다른사람의 보팅이 줄어들겠죠
답합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이 드네요
현재 스팀잇의 정서상 저사람이 답합을 통해서 보팅을 한다는게 알려지면
답합 하는사람들 외에 다른사람들의 보팅이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사람들끼리만 보팅을 받겠다하면 어쩔수 없겠죠
저도 댓글 처음엔 풀보팅하다가 보팅파워의 소중함을 알고 비율을 줄여 여러사람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비율을 찾아 최대한 공평한 보팅을 한다면 문제가 없겠죠? 말씀해주신 부분은 충분히 인지하였습니다 ㅎㅎ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어렵습니다. 참....ㅎㅎ 현실세계에서도 늘 이와 비슷한 고민이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 지는것 같습니다. 공익이라는 분명한 집단의 목표가 있지만, 사익이 없이 공익만 강조되었을때의 문제점도 있으리라 봅니다. 이문제가 시스템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면, 적정기준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격려하는 방법이 이상적일것 같긴합니다만... 오히려 그게 더 어려운 일일수 있을것 같네요...분명한것은 공멸을 막기위한 논의나 활동은 지속되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 어렵군요 ㅎㅎ 빈손으로 들어왔다면 저런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할텐데 스팀잇이 모든게 공개되고 스팀을 보유한 상태에서 스팀잇을 접하니 괜시리 억울한 마음도 생기는 것 같군요 ㅎㅎ이미 논의가 된건데 뉴비라 모르는 건지 궁금했는데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던것 같습니닿ㅎㅎ
안녕하세요 @hyokhyok 님 저도 이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후 어제부로 셀프보팅을 결정하게된 한 스티미언입니다! 사실 셀프보팅이란게 문제가 될까도 싶지만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에게 있어 스팀잇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키게 된거 같아요..!! 제가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 스티미언들에게 받는 보팅으로 스팀잇을 물론 재밌게 해나갈 수 있지만 점점 줄어드는 보상과 글을 쓰는 것보다 하나의 글에 달리는 무수한 댓글에 반응하고 투자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저는 기본 댓글이 100개가 넘어 가는 입장이다보니..ㅠㅠ솔직히 답글다는데 하루 3시간 정도 투자한다고 보면되요..그래서 이런 결정을 하게됬습니다.!! 하지만 보팅바를 조절하며 물론 제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도 똑같이 보팅을 해드리고 있어요! 하지만 이게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 문제가 된다면 그만 두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이 나오는거 보면 필요할때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솔직히 고민입니다~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저도 지안님과 비슷한 생각이었는데 듀리얼님의 댓글에 다른 의견들이 있네요 ... 글을 쓰는데 들인 시간 대비 적게 들어오는 보상, 댓글을 통해 소통할때 드는 시간에 대한 보상은 없다는 점에서 셀프보팅을 할 생각이었는데 그 자체를 불편하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네요
황희 정승처럼 네말도 맞다, 네 말도 맞구나, 당신 말도 맞구려 입니다. ㅎㅎ
모든 게 정도의 차이이겠죠. 셀프 보팅도 내가 하는 모든 보팅에 10%를 차지하느냐 90% 차지하느냐의 차이죠
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셀프보팅문제도 이슈가 많네요 의견도 다양하고요 ㅎㅎ
오래되진않았지만 스팀잇하면서 오며가며 들었던얘기+제 생각 조금으로 조심스레 짧게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글재주가없어 설명이 모자란점 이해해주세요. 쉽게 말해보겠습니다.
자기 자본으로 10만 스파를 충전한뒤 셀봇을하는건 문제가되지않습니다. 자기돈이 잖아요. 하지만 모두가 자기돈으로 스파를 충당해서 셀봇을한다면 자기자본금이 없거나 적은사람들은 스팀을 떠날겁니다. 스팀을 떠난다는것은 스팀이라는 가상화폐의 가치가없어지는 거죠. 그럼 스팀의 가격은 떨어지고 셀봇했던것들고 휴지조각에 불과하게 됩니다.
한국커뮤니티가 타국가 커뮤니티보다 잘 돌아갈 수 있는 이유중 하나는 흔히 소위말하는 일전의 오래되신분들, 스파를 많이 갖고 계시는분들의 노력이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파워를 많이 갖고있음에도 굳이 임대사업, 임대활동을 하시고 그들이 셀봇을 취하지않았던 이유를 조금 고민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문제가 될일은아니지만 셀봇에대해 예민한이유는 그 행위자체가 스팀잇 발전을 저해(회의감을 느끼고 유저떠남->스팀가격의 하락)하는 요소기 때문이죠.
길게썼지만 말이 너무길어져 다지우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봤습니다. 셀봇에대해 어떻게생각하냐는 말은 간단하면서도 스팀잇이라는 플랫폼 전체에대한 이해가필요합니다. 혹시 더 의견을 듣고싶거나 궁금하시다면 말씀해주시면 더 나눠보도록하죠. 어떤 한부분만 갖고 이야기하기에는 그게문제가 아닌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셀프보팅이 안좋다 해서 안하고 있었지만 요즘은 왜 이게 안좋은가에 대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된계기가 댓글 보팅으로 보상을주며 사람들에게 제 블로그에서 소통하도록 하자 라는 취지였습니다. 다른 분들 하시는 것 보고 배운점도 있지만요 ㅎㅎ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 저뿐만 아니라 그분들도 그저 베풀기만 할뿐 댓글로 보팅을 못받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렇다고 제글이 보상을 많이 받는 편도 아니구요. 이러한 상태에서 제가 제 댓글에 셀프보팅을 하는것도 문제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셀프보팅 하면 문제가 된다면 댓글에 보팅도 안하고 댓글도 안다는게 나에겐 시간적 노력적으로 이득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러면 댓글써주시는 분도 줄어드실라나 란 생각이 들자 그럼 퇴보하겠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ㅎㅎ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부탁드립니다.
이상황에서 전 보팅바를 조절해 댓글다는 분들께도 보팅하고 제 댓글에도 보팅을 한다면 댓글 소통을 통해 그분에게도 보상을 드리고 저도 보상을 받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한마디로 제 나름의 윈윈전략인데 셀프보팅은 나쁘다 라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것 같아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했네요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거나 하다면 알려주시고 다른 생각도 나눠봤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댓글도 안달고 댓글을 쓰지않는것이 경제학적으로 봤을 때는 효율적인생산이 맞습니다.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댓글을 달아준사람에게 고마움의 보팅을할수는있습니다 하지만 왜 거기에 답글을 단 나에게 보팅을하는지는 이해할수없군요.
그렇다면 스팀잇에 글을쓰고 소통하는것은 모두 보상을 받기위해서 인가요?? 댓글을 달고 소통하는 행위에서 마저 합리적임을 이유로 단 10원식이라도 받자는생각이 스팀잇에 현재 kr스티미안들에게 만연하다면 저는 스팀잇을 떠나고 싶네요.
제가 잘못이해하고 댓글 달았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의견일뿐입니다.
저의 경우는 기존에 스팀잇은 몰랐지만 스팀이 투자 가치가 있다하여 들고 있다가 이번 하락장을 통해 정보를 얻다가 스팀잇을 알게되고 스팀잇을 통해 sns 하면서 돈(스팀)을 벌 수 있는 플랫폼 이라 시작을 하게 되었고 그 이외의 재미를 보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글들을 보면 보상이라는 것을 안볼수가 없고 지갑을 보면 이사람이 투자를 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보면 알수도 있죠 투자를 하지 않은 사람이 보상을 통해 이윤을 더 증대시키고 있다면 기존에 스팀에 투자를 한사람은 불편할 수도 있고 수익을 더 증대 시키고 싶은게 사람 심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분들이 커뮤니티 자체에서 즐기고 댓글로 소통하는 재미도 있지만 보상이 없다면 스팀잇에 접근을 하셨을까요? 제 기록을 남기고 지워지지 않는 플랫폼이라서 기록용으로 사용하는 재미도 있고,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접하게 되고 하는 즐거움이 있지만 글을 쓰는 분들(댓글 제외)은 보상을 위해서는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런 보상을 통해서 얻는 수익은 옳은 행위이고 내가 단 댓글을 통해 얻는 수익은 옳지 않은 행위인가에 대한 생각도 들게되네요
수익창출의 수단으로 보면 댓글에 셀봇이 이득이겠지만 스팀잇 본연의 목적에는 적합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맞는 의견인데 줄어가는 보상을 보니 셀봇을 해서라도 보상을 늘리고 싶다는 이기적인 마음도 들었던것 같습니다 고래분들에겐 소량일 수도 있지만 투자를 해서 들어왔는데 가격까지 계속 하락하자 제가 너무 노력대비 보상의 관점에서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보팅담합이란게 저도 처음에는 잘못된거다라는 생각이었는데요. 하다보니 나랑 자주 소통해서 친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고 보팅에는 한계가 있다보니... 사람이 습관이 무서운게 팔로워가 많아져도 그 분들을 매일 다 찾아갈 수도 없고 나중에보니 내가 싫어하던 보팅담합의 형태??가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애매한 문제인것 같아요.
고래분들도 예전에 사람들 없을때부터 하던 분들은 아무래서 한글로 된 글이 적었을 것이고 그분들도 그렇게 서로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뉴비들이 대거 몰려들어오면서 안좋게 보여질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뭐 예전에 그냥 혼자 생각해봤던 내용입니다.^^;;;
그렇죠...enonmujjass 님과 저도 서로 이렇게 보팅하다가 성장하면 담합처럼 보일수도 있겠군요 어렵네요 ㅎㅎ 보팅 숫자는 낮지만 금액은 상당한 분들이 지속적으로 보여서 이런생각을 했는데(뉴비라고 볼수있는분이었습니다) 이렇게 볼수도 있겠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담합보팅은 친해서 보팅해주는것과 담합인것과 사실 구분할수없기때문에.....잘모르겠네요ㅠ
셀프보팅은 글에대한셀프보팅은 문제가없다고 생각합니다. 표절글이라던가 막 한두줄짜리 포스팅을 계속쓰고 계속 셀봇하진않는다면요ㅎㅎ 말씀하신건 처럼 댓글셀프보팅은 음...글쎄요 그것도 좀 애매하네요
이게 보팅에 가중치가 있으니 누구한텐 많이주고 누구한텐 적게주고 하여 이슈가 많은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