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사용기한을 지켜야할 생활용품들
오늘은 무심코 넘어갈수 있는 생활용품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일상 생활중 수많은 물건들을 사용하지만 수명을 알지 못한채 지나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수명이 끝난 물건들은 기능을 다하지 못하거나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그중 제가 알고 있는 몇가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1. 샤워타월
- 사용기한 6개월
- 샤워타올은 해지거나 찢어질때까지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한 욕실에 놓고 사용하다보니 세균 번식이 좋은 물건입니다. 주기적인 세척과 6개월에 한번 새제품으로 교체하는것이 좋습니다.
2. 머리빗
- 사용기한 6개월 ~ 12개월
- 오랜기간 동안 사용하면 유분이나 헤어제품 등으로 오염된 물질이 빗 끝에 남아 박테리아가 서식하게 되고, 각종 모낭염이나 탈모의 원이 된다고 합니다. 최대 12개월 내에 새걸로 바꿔서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3. 수건
- 사용기한 2년
- 세탁을 열심히 하더라도 박테리아가 증식하기 때문에 2년에 한번쯤 새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4. 멀티탭
- 사용기한 1년 ~ 2년
- 플러그를 꽂는 부분에 먼지가 지속적으로 쌓이기에 최대 2년이후 새것으로 교체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멀티탭의 경우 매우 오랫동안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화재의 위험성과 폭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의외로 사용기한이 짧은 생활용품들이 많이 있지만 저의 지식이 짧은 관계로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더 습득하게 되면 다시한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여 수명이 다한 물건들을 이번 기회에 바꿔서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헉 멀티탭은 처음 알았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부족한 내용에도 좋아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이건생각지도못한내용이내여
무심코 지나갈만한 것들이지만 챙기면 더 좋을만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