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 [이태리 여행] ♥로마의 휴일♥ : 진실의 입!
“로마” 라고 하면..
영화 <로마의 휴일> 을 절대 빼놓을 수가 없는데..
오드리 햅번과 그레고리 펙이 주연 했던..
영화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 1953)> 은..
왕실 생활에 갑갑함과 따분함을 느꼈던..
앤 공주가.. 거리로 뛰쳐나가 잠들었다가..
신문 기자인.. 한 남자를 만나..
함께 로마 거리를 즐겁게 돌아다니면서..
자유를 만끽하는 한편..
신분을 뛰어넘는 로맨스도 싹트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의 원조격. 이라 할 수 있는..
고전 명작 멜러 영화. 로!!!
영화 속의 ‘앤 공주’ 인.. 오드리 햅번. 은..
햅번 스타일.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너무나도 깜찍하고, 사랑스러웠고..
멋진 신사인.. 그레고리 펙. 과의 로맨스는..
가슴이 떨릴 정도로.. 엄청나게 설레였으며..
그 배경이 되었던.. 로마의 곳곳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꿈의 장소. 가 되었다.
그럴지니.. 로마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화 <로마의 휴일> 속의.. 그 코스들을..
따라서 쫓아다닐 수밖에 없었는데..
그 첫 번째가 바로..
게토 지구! 의 끝자락..
코스메딘 산타마리아델라 성당. 안에 있었다.
코스메딘 산타마리아델라 성당. 은..
(Basilica di Santa Maria in Cosmedin)
8세기에 건축된..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매우 고전적인 분위기. 였는데..
이 성당을..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것은..
본당으로 들어가는.. 전면 벽에 붙어 있는..
사람 얼굴 모양의.. 대리석 조각상. 인..
진실의 입 (Bocca della Verita) 이었다!
기원전 4세기. 경에 만든..
가축시장의 하수구 뚜껑. 으로 추정되는..
‘진실의 입’ 은..
석판에.. 바다와 강의 신..
“트리톤” 의 얼굴을 새긴 원반으로..
거짓말쟁이가 그 입에 손을 넣으면..
트리톤의 입이 다물어진다는 전설이 있었고..
영화 <로마의 휴일> 에서..
그레고리 펙이 손을 넣어서 잘린 척! 장난을 쳐서..
오드리 햅번을 놀라게 한 장면. 을 촬영한 곳이었다.
그래서 인지..
‘진실의 입’ 에 손을 넣어보기 위한..
관광객들의 행렬이.. 정말 끝도 없이 길었는데..
그걸 지켜보는 것도.. 일대 장관. 이었다.
나는..? 그냥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였을까?
아니면.. 잘릴까봐 무서워서. 였을까?
그 이상은 비밀로 하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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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여행기지만...오드리 햅번 사진을.. 계속 보게 됩니다😊
저도 그래요^^ㅋ
저..저도..
손을 넣지 않으신 이유는
손에서 입냄새가 날까봐 입니다. ㅎㅎ
아항~ 그런 이유도 있겠네요~ ㅋㅋㅋ
짱짱맨 출석부 호출로 왔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오스 계정이 없다면 마나마인에서 만든 계정생성툴을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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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님~ 수고가 많으십니다요^^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