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 2개월

in kr •  21 days ago 

흠.

이곳으로 이사 온 지도 벌써 11개월이 지났다.

새로운 회사에 입사해서 출퇴근한 지는 2개월

뭔가 이리저리 시간은 자꾸 흘러가는데

그에 맞는 자각이 없는 거 같다.

이 동네에 대한 적응도

직장인이란 어떤 자의식(?)도

모두 부족한 느낌

흠흠.

흠.

p.s, 회사 생활은 행복합니다.
정시 출근, 정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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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보면.일을 할수있다는게 행복입니다,

  ·  21 days ago (edited)

내일 출근하시나요??? 무출근이어야 더 행복인데 말입니다ㅋㅋㅋㅋ

·

아쉽게도 핵 출근 하였습니다.
출근길 한산한 것이 아주 좋네요. ㅎㅎ

정시 퇴근은 완전 꿀이지요. ^^

특별히 생각이 없을 때는 정시 출퇴근이 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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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100, New place, new company and every new situation at first throw a challenge but over the period of time everything moves effectively. Enjoy your time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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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뭔가의 자각이 없는 것 같은거 공감...

  • 날씨까지 이러니
    미춰버릴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