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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 끼는 족장님을 닮은게 아닐까요?ㅋㅋㅋ
마음 따뜻한 우리 족장님~~~

오늘도 큐레이팅 슥-
사진 예술 잘 보고 갑니다 :D

전 끼가 없습니다.... ㅠㅠ;
순진해 빠졌지요...

세상에 저런 효녀가 또 어디있을까 하는
손으로 햇빛을 가려주는 그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ㅎ

그래서 제가 딸바보가 되나봅니다 ^^*

혼내고 나면...맘이 넘 아프죠...공감합니다.

아프죠...아주많이.... ㅠㅠ;

발레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햇빛도 가려주고 넘 귀여워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으시겠어요^^♡

이제 너무 커서 제 주머니가 찢어질듯 합니다 ㅠㅠ;

주머니를 키우세요 ㅜㅜ

제목처럼 주머니 키우는게 가슴 아푸시구나ㅜㅜ

캥거루가 아니라서 ㅠㅠ;

캥거루보다 위대한 아빠자나요 ㅜㅜ

날씨가 좋아보여요 어딘가요?

아산 외암마을 입니다 ㅎㅎ

아이를 향한 아빠의 마음은 같은 것 같습니다...
저도 크게 혼을 내고 나면 가슴한 구석이 어찌그리 먹먹한지 한시간도 지나지 않아 아이를 꼬~~옥 안아주고 미안하다 사랑하나 말하죠..^^
따님의 두손꼭 모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군요

저도 혼내고나서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그래도 돌아서면 혼낸게 미안하네요..

아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역시 사진 기술 같은 건 원체 도구일 뿐, 누구를 담느냐가 제일 첫번째인듯 싶습니다. 따뜻한 모습들입니다.

글쵸.. 무엇을 누구를 담느냐가....
그래서 전 남자는 안담습니다...
가끔 딸과 함께 셀카를 찍으면 카메라 렌즈가 수명이 줄어듭니다... ㅠㅠ;

벤치에 올라가서 노래부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아빠한테 혼나서 울어도 그 때 뿐입니다. 어차피 그 혼냄이 사랑에서 온 걸 알고 느낄 수 있다면 나중엔 그것도 다 행복한 기억인걸요!
저도 어릴 때 아빠한테 혼났던 적이 있지만 아빠한테는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한 마음,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ㅎㅎ

나중에 아빠의 일기를 보며 흐뭇해 할 따님의 모습이 보입니다.ㅎㅎㅎㅎㅎ 혼낼 데가 어디있다구 혼내셨어요 ㅠㅠㅠㅠ 이렇게 예쁜데!!!

더 이뻐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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