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병상일기 2018.1. 9

in #kr8 years ago

만약

내게 말씀을 했으면

뭐라 했을까

cjsdns님 댓글에 느끼는 바가 있네

맘이 따스한 리더같은 느낌을 받는다

힘들지만 괜찮다고 했을까

우리는 때로 말없는 행동이 필요하다

20171012_205323 야경2.jpg

춥다
셔틀을 놓쳤다

손 번쩍 든다
택시 지나간다

간절한 마음으로 택시 기다린다
멈춘다

안에 손님이 계신다

아프게 보여서 뒷자리 손님에게 묻지 안고
태워주셨다고
타고나니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신다
손님도 따뜻한 사람

마음에 우러나는 동정심 자비심이다

행동으로 다가 오는
누구같은 택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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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beautiful picture really good choice my friend

고밉습니다.

후님 저는 요즘 약이 또 줄었습니다. 스티밋 덕분인지 좋은 에너지가 몸에서 계속 나오는듯 싶어요. 후님도 일어나는 침대에서 오늘은 덜 아프네?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후님도 잘 버텨내시고 새봄에는 병마에서 탈출 하시리라 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세상이 그리 각박하지 않음을 알수 있는 글이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관리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doing is better than nothing.
생각만 하고 안하는 것보다.. 그냥 하는 게 낫다.
어디에서 본 글귀가 생각나네요.
천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cookingpapa 님 고맙습니다.
후님이 님으로부터 큰 에너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잘 나가시는거 축하 드립니다.

때론 작은 행동 하나가 크게 마음에 와닿죠.
그걸 알면서도 선뜻 행동으로 옮기는 게 어렵네요.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천운님 고맙습니다.
후님, 날이 춥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괜히 부끄럽네요.
후님 사정을 제가 잘알기에 이렇게 활동 하시는것도 너무 고마워서
슬쩍 곁다리로 거드는척 하는겁니다.@bree1042님 감사합니다.

후님의 글을 읽으며 아침을 엽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셔요
^♡^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때론 누군가에게 따뜻한 인정을 받게 되는 약한몸이 된게 복처럼 느껴질때도 있더군요.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후님 요즘 바빠서 오랜만에 놀러왔네요~
택시기사도 손님도 이런글을 써주시는 후님도 따듯한 분인것같아요~

행복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후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깊은 글 잘 봤습니다 ^_^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호님 저 왔습니다
아이 재우고나니 늦었네요ㅎ
즐밤 보내시고 이따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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