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남편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in #kr9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hjk96 입니다.

오늘은 뻘글 하나를 써볼까 합니다.

제 남편과 저는 1비트코인이 150만원일때 그리고 500만원일때 스팀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 전쯤인가
제가 업비트에 가입한 사실을 아는 남편이
지금 1비트코인만 "빨리" 사라고 하더군요.
그때 가격이 680이였습니다.

남편은 신중한 성격이라 나름 "확실성" 이 보장되었기에 저에게 조언을 하였을텐데..
제가 남편말을 듣고 행동에 옮기지 못한것이 후회막급(後悔莫及)입니다.
(지금 비트코인이 1290만원이네요 하하)

남편말을 들었다면 자다가도 떡이.. 생겼을텐데요.
(그것도 목구멍에 걸리고도 남을 떡)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 되어버린 비트코인 대신 다른 녀석을 매수하였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저에게 그 녀석에 대해 너무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말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성투하시고 어둠이 아닌 빛을 보시기를 응원합니다.

오늘의교훈 : 서방님 말씀을 잘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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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 분에게 사놓으라 말했었지만 역시나 다단계로 ㅠㅠ
이제는.. 언제 사면 되냐고 알려달라고..
그래서 이제는 안 알려줍니다.

아니.. 실은 그게..
나도 모르겠어서 ^^

또 올겁니다 반님
계속 돌고 도는거니까요 ^^

그리고.. 자다가 떡먹으면 체합니다.

예.... 맞는 말씀입니다 ^^
안체하고 떡 먹을 그날을 위해 우유도 준비하고 존나게 버텨볼랍니다 ^^ 흐흐
먼길 행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철님 ㅠㅜ

Cheer Up!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팅에 관심을 갖고 있나봐요!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자다가 떡 먹으면 체합니다.
떡이 왔을 때, 떡을 씹을 최상의 컨디션을 준비하고 계셔야죠~
항상 서방님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어야 하는 것인가 봅니다. ㅎ
행복한 오후되세요~!!

예..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공감합니다 반님!!!
저희 신랑은 아주 옛날 비트코인이 똥값일때 조금 갖고 있었는데.... 암호화폐에대해 무지했던 제가.... 조금 올랐을때 팔아버리라 해서 팔아버린 케이스랍니다 ㅠㅠ 모르면 가만히나 있을껄....
서방님 말씀 잘 들어야겠어요;;;;

계속 모르시도록 기원해드려야 하나요? ㅎㅎ 농담입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좋은 투자 대상은 꿋꿋하게 버틸 줄 아는 지혜와 용기를 키워보셨으면 합니다. 더 큰 시장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네.. 앞으로 다가올 더 큰 시장을 위해 볼줄 아는 눈과 지혜와 용기를 키우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르면 가만이라도 있을껄 ㅋㅋㅋㅋㅋㅋ

아우껴 ㅠㅠㅠㅠㅠ 배 아파요 언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님 말을 잘듣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반대야. 남편말을 반대로 들어야 할까봐,ㅎㅎㅎㅎ
난 가지고 있었는데.. 계속 팔으래 .ㅋㅋㅋㅋ 그래서 팔았더니 폭등. ㅋㅋㅋㅋㅋㅋㅋㅋ

승윤이 아버지 때찌 때찌 ㅋㅋㅋㅋ

Look tasty and Delicious!

Thank you

가상화폐는 이제시작인걸요~ 계속오를꺼에요! 조정은 있겠지만...

큰 힘이 되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

그렇다면 서로 말을 잘들으면 시너지 효과가 나겠네요~^^

네 ㅎㅎ
그것이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이것 같습니다.
서로 = 상호 = 윈윈 ^^

스팀도 많이 올랐잖아요~
저도 타이밍 적으로 딱 스팀 오르기 전에 구매를 결정해서... 현재까지는 괜찮은데... 요즘 코인판 보니 어찌 바뀔지는 정말 한순간이네요... ㅠㅠ

스팀이 많이 오르긴요 아직 멀었어요 ㅠ_ㅠ
나는 아직 배가고프다 ㅋㅋㅋㅋㅋ
최근에 스파업 하셨던데 저렴하실때 잘 하셨네요!
성투하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제가 비트코인관련된 글을 써서...ㅎㅎ

그렇군요!
한번 보러가야겠군요
이미 봤을수도 있지만!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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