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감 좋은 쫀득한 감자전 만들기 @우리집
어제 정말 최고로 더웠던 날씨...
입맛까지 사라지는 최악의 더위에 밥맛은 없고 별미로 쫀득한 감자전에 도전해보았습니다.
감자전은 만드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는데 비해 손이 조금 많이 가는 음식인것 같아요.
감자을 강판에 슥슥 갈아줍니다.
※ 손톱 갈리지 않도록 주의
곱게 갈린 감자는 면보자기에 싸서 물기를 쫙 빼주는데요.
뽀송뽀송 수분이 사라진 감자에 감자가루와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 쫀득하게 먹고싶은 마음에 저는 전분가루를 넣지 않았어요.
피자처럼 크게 한판은 뒤집기 어려울듯 하여 겉이 바식해질 때까지 뒤집기 좋은 크기로 부쳐냈어요.
햇감자라서 그런지 소금간만 살짝 했는데도 끝맛이 달짝지근하니 유빈이도 정말 맛있게 먹어주었어요.
하....
요즘 제가 한약을 먹고 있어 술이 빠진것이 참 안타까울 뿐이네요 ㅠ
이상 요•알•못 의 부족한 감자전 도전기였습니다 :D
이웃님들 별미라도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사진이...ㅠㅠ 배고프네요
미..미안해요 ㅋㅋㅋ
점심 맛있게 드셨기를 바랍니다 :D
집에서 요리한지가 언젠지.... 진짜 간단해서 남편 해주고싶은데 ㅎㅎㅎ 저도 쫀득쪼득하게 만들수 있겠죠?? @.@
요알못인 저도 했으니 하실수 있습니다.
수분기를 짜내고 부쳐보세요 :D
감자전 한번 짜서 하시는군요.
저는 물기가 많아서 쌀가루나 부침가루 석어서 하는데.
물기짜서 하니 아주 좋은 방법같아요 ^^
각자의 방식이 있는것 같아여.
진짜 전문으로 하는 감자전집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
오!! 저도 감자전을 여러번 해봤는데...
물기 빼는게 중요한 key 이었네요!!!
다시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감사!! 좋은 주말 되십시요!!
네 물기를 한번 쫙 빼고 해보셔요 ㅋㅋ
화이팅 ^-^
감자전 물끼안빼고~부침가루 살짝넣어 달라붙을까 부침했는데 ^아~쫀득하고 바삭 고소하게 할려면 물기빼서 해봐야겄네요 햇감자로 하면 더맛있듯해용^♡^
힘을 꽉 주니 물기가 은근 많이 나오더라구여!!!
감자전 진짜 좋아하는데 집에서 만드시다니!! 사진으로도 그 맛이 느껴지네요~ 저도 해먹어보고 싶네요
감자전에 막걸리 하면 꿀이죠 ㅎㅎ
감자전 바삭하게 굽는게 힘들더라구요~~
포인트는 물기를 빼는 것이였나봐요.
감자로만 만들어서 정말 맛있었을것 같아요!!!! ^^
저도 오늘은 반님 스타일로 감자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즐건 주말 보내셔요!!!!~ ^^
네 로사님.저는 어제 너무 더위에 지쳐사 사진도 아저 엉망이네요
플레이팅도 망하고 ㅋㅋㅋ
아무쪼록 맛도 좋고 예쁜 감자전 부탁드립니다 ㅠ
쫀득쪽득한 감자전 먹고는 싶은데 ㅠㅠ
점심 먹고 누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