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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일의 일상#354]광양은 비 (과음 후에 남는 건 숙취)

in #kr5 years ago

에고 저는 어제 혼자서 (동석한 사람들이 못 마셔서) 3병 마셨어요.

아침은 그냥저냥 괜츊했는데... . 훔~ 세월이 몸처럼 거꾸로 가면 좋겠는데요. ㅎㅎ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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